프로야구 각 구단, 마지막 3연전 앞두고 선발 투수 대거 말소

프로야구 각 구단, 마지막 3연전 앞두고 선발 투수 대거 말소

링크핫 0 430 2025.07.08 03:20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프로야구 관중들
프로야구 관중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7일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 뛰지 못하는 선발 투수들을 대거 말소했다.

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kt wiz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롯데 자이언츠 터커 데이비슨과 박세웅, 한화 이글스 라이언 와이스, 키움 히어로즈 박주성, KIA 타이거즈 김건국, 두산 베어스 최승용, 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슨, SSG 랜더스 김건우 등 최근 등판한 선발 투수들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6일 은퇴 경기 출전 차 특별 엔트리로 등록됐던 두산 베어스 김재호도 말소됐다.

올 시즌 9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한 KIA 오른손 불펜 이호민은 관리 차원에서 2군으로 내려갔다.

KIA 관계자는 이날 "이호민은 몸 상태에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프로야구 각 구단은 8일부터 3연전을 치른 뒤 11일부터 16일까지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207 두산 최승용, 왼쪽 손톱 깨져 올스타 출전 불발…박치국 대체 야구 2025.07.09 471
58206 단독 선두 한화, 16안타·14득점 폭발…KIA 꺾고 50승 선착(종합) 야구 2025.07.09 456
58205 전성현·두경민, 프로농구 사상 3·4번째 연봉 조정 '선수 승리' 농구&배구 2025.07.09 486
58204 V리그 챔피언 현대캐피탈, 퓨처스 챔프전 조별리그 전승 농구&배구 2025.07.08 431
58203 [율곡로] 센터라인의 중요성 야구 2025.07.08 427
58202 K리그1 강원, 7~9일 정선서 전지훈련…사회공헌활동 병행 축구 2025.07.08 387
58201 FC서울, 지난해 K리그1 '도움왕' 안데르손 영입 축구 2025.07.08 394
58200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8일 개막 농구&배구 2025.07.08 466
58199 MLB 샌디에이고 다루빗슈, 8일 애리조나전서 시즌 첫 선발 출격 야구 2025.07.08 483
58198 KLPGA, 샴발라 골프앤리조트·SBS골프 클래식 조인식 개최 골프 2025.07.08 468
58197 홍명보호, 동아시안컵 중국전 3-0 쾌승…이동경·주민규 골 맛 축구 2025.07.08 437
58196 1타 모자라 톱10 무산 김시우…PGA 존디어 클래식 공동 11위(종합) 골프 2025.07.08 435
58195 PGA 투어 존디어클래식 우승 캠벨, 세계랭킹 60계단 올라 55위 골프 2025.07.08 430
58194 [프로야구] 8일 선발투수 야구 2025.07.08 444
58193 한화 폰세·와이스, 7년 만의 전반기 동반 10승 외국인 듀오 야구 2025.07.08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