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최종순위] 배러쿠다 챔피언십

[PGA 최종순위] 배러쿠다 챔피언십

링크핫 0 429 2025.07.22 03:20
최송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최종순위

순위 선수(국적) 점수
1 라이언 제라드(미국) 47(7·15·12·13)
2 에릭 판루옌(남아프리카공화국) 44(11·14·8·11)
3 토드 클레먼츠(잉글랜드) 39(13·8·2·16)
4 보 호슬러(미국)
맥스 맥그리비(미국)
자크 크라위스베이크(남아프리카공화국)
37(6·8·6·17)
(9·16·-4·16)
(8·7·12·10)
7 잭슨 서버(미국) 35(12·10·6·7)
8 데이비드 스킨스(잉글랜드)
제이슨 스크리브너(호주)
리코 호이(필리핀)
34(11·2·9·12)
(3·13·12·6)
(13·13·8·0)

※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상 -3점을 주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58648 '골프황제' 아빠 응원받고도 찰리 우즈, 컷 탈락 골프 2025.07.24 488
58647 기성용 품자 3연패 위기 몰린 포항, 희망은 '오베르단 복귀' 축구 2025.07.24 466
58646 [프로야구 중간순위] 22일 야구 2025.07.23 445
58645 '4년 만의 V리그 복귀' 레베카, 프로배구 컵대회 출격 여부 관심(종합) 농구&배구 2025.07.23 455
58644 FIFA 연구소도 인정한 전북 엔진 강상윤 '9월도 대표팀 청신호!' 축구 2025.07.23 461
58643 [프로축구 포항전적] 수원FC 5-1 포항 축구 2025.07.23 480
58642 MLS에서 뛰는 정상빈, 미네소타에서 세인트루이스로 이적 축구 2025.07.23 484
58641 MLB 클리블랜드, 트럼프의 구단 명칭 교체 요구 사실상 거부 야구 2025.07.23 443
58640 이정후, 행운의 내야 안타 쳤지만…치명적인 수비 실수 야구 2025.07.23 473
58639 삼성 구자욱, 11시즌 연속 100안타…"팀 상위권 진입 위해"(종합) 야구 2025.07.23 440
58638 김하성, 화이트삭스전 4회초 수비서 조기 교체…1볼넷·1도루 야구 2025.07.23 453
58637 NBA 40세 가드 폴, 8년 만에 LA 클리퍼스 복귀 농구&배구 2025.07.23 438
58636 아들 경기 관전한 타이거 우즈로 주니어 골프대회 '들썩' 골프 2025.07.23 466
58635 WKBL 신임 경기운영본부장에 김영만 농구&배구 2025.07.23 415
58634 블루원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23일 개막 골프 2025.07.23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