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아빠 응원받고도 찰리 우즈, 컷 탈락

'골프황제' 아빠 응원받고도 찰리 우즈, 컷 탈락

링크핫 0 484 2025.07.24 03:20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퍼팅 순서를 기다리는 찰리 우즈.
퍼팅 순서를 기다리는 찰리 우즈.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

찰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11타를 잃었던 찰리는 2라운드에서는 비교적 잘 버텼지만 2라운드 합계 14오버파로 64명이 나서는 본선 매치 플레이에 진출하기에는 한참 모자랐다.

찰리는 작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출전이다. 작년에도 1라운드 82타, 2라운드 80타를 쳐 컷 탈락한 바 있다.

올해는 지역 예선에서 연장전까지 벌여 출전권을 땄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타이거 우즈는 아들 경기를 따라다니며 응원했지만, 컷 탈락을 막지는 못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768 5점 뒤집은 저력의 두산…LG전 짜릿한 역전승으로 연패 탈출 야구 2025.07.28 462
58767 BBQ, FC바르셀로나 한국 일정 전용 버스 공개 축구 2025.07.28 442
58766 [프로야구 중간순위] 27일 야구 2025.07.28 484
58765 최민욱, G투어 5차 대회 우승…KPGA 골프존 오픈 출전권 획득 골프 2025.07.28 486
58764 MLB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 히트…메츠 상대 4타수 3안타 야구 2025.07.28 451
58763 '절친'이라 가능한 돌직구…김광현 "최정 형, 이젠 부담 느껴야" 야구 2025.07.28 464
58762 [프로축구 강릉전적] 강원 2-2 울산 축구 2025.07.28 483
58761 김주형, PGA 3M오픈 유일 생존…안병훈·김시우·임성재 컷 탈락 골프 2025.07.27 508
58760 장유빈, LIV골프 영국 대회 1R 공동 20위 골프 2025.07.27 483
58759 '폭탄조' 향한 맨유 아모링 감독의 경고 "헐값에 내주지 않겠다" 축구 2025.07.27 494
58758 EPL '여름 이적 시장' 큰손은 리버풀…'이적료 4천994억원 돌파' 축구 2025.07.27 502
58757 개인 최다 이닝 앞둔 롯데 감보아 "70이닝 더 던져도 끄떡없어" 야구 2025.07.27 508
58756 프로야구 두산 응원하는 '조이네 가족', 27일 LG전 시구 야구 2025.07.27 490
58755 김세영, 이틀 연속 이글…LPGA 스코틀랜드 오픈 2R 4위 점프 골프 2025.07.27 494
58754 'MLS 올스타전 불참' 메시, 1경기 출전 금지…"메시 뿔났다" 축구 2025.07.27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