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역대 한국인 LPGA 투어 우승자

[표] 역대 한국인 LPGA 투어 우승자

링크핫 0 425 2025.07.01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한국인 우승자

순번 선수 시기 대회명
1 구옥희 1988년 3월 스탠더드 레지스터 클래식
2 고우순 1994년 11월 도레이 저팬 퀸스컵
3 박세리 1998년 5월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
4 김미현 1999년 9월 스테이트팜 레일 클래식
5 박지은 2000년 6월 캐시 아일랜드 그린스닷컴 클래식
6 박희정 2001년 9월 윌리엄스 챔피언십
7 한희원 2003년 7월 사이베이스 빅애플 클래식
8 안시현 2003년 11월 CJ 나인브리지 클래식
9 강지민 2005년 5월 코닝 클래식
10 김주연 2005년 6월 US오픈
11 이미나 2005년 7월 BMO 파이낸셜그룹 캐나다오픈
12 장정 2005년 7월 브리티시오픈
13 강수연 2005년 8월 세이프웨이 클래식
14 이지영 2005년 10월 CJ 나인브리지 클래식
15 김주미 2006년 2월 SBS오픈
16 임성아 2006년 4월 플로리다 내추럴 채리티 챔피언십
17 이선화 2006년 6월 숍라이트 클래식
18 홍진주 2006년 10월 코오롱-하나은행 챔피언십
19 김영 2007년 5월 코닝 클래식
20 지은희 2008년 6월 웨그먼스 LPGA
21 박인비 2008년 6월 US오픈
22 오지영 2008년 7월 스테이트팜 클래식
23 신지애 2008년 8월 브리티시오픈
24 김인경 2008년 10월 롱스드럭스 챌린지
25 이은정 2009년 7월 제이미파 오언스 코닝 클래식
26 허미정 2009년 8월 세이프웨이 클래식
27 최나연 2009년 9월 삼성 월드 챔피언십
28 송보배 2009년 11월 미즈노 클래식
29 서희경 2010년 3월 기아 클래식
30 유선영 2010년 5월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31 유소연 2011년 7월 US오픈
32 박희영 2011년 11월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33 이일희 2013년 5월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34 양희영 2013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35 이미림 2014년 8월 마이어 클래식
36 김효주 2014년 9월 에비앙 챔피언십
37 백규정 2014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38 이미향 2014년 11월 미즈노 클래식
39 김세영 2015년 2월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40 전인지 2015년 7월 US오픈
41 최운정 2015년 7월 마라톤 클래식
42 안선주 2015년 11월 토토 저팬 클래식
43 장하나 2016년 2월 코츠 챔피언십
44 신지은 2016년 5월 VOA 텍사스 슛아웃
45 박성현 2017년 7월 US오픈
46 고진영 2017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47 이정은 2019년 6월 US오픈
48 김아림 2020년 12월 US오픈
49 유해란 2023년 10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50 임진희
이소미
2025년 6월 다우 챔피언십

※ 각 선수 첫 우승 기준.

※ 50번째 임진희, 이소미는 2인 1조 대회에서 동반 우승해 전체 한국인 우승자는 51명.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58188 여자배구대표팀, VNL 열리는 일본으로 출국…9일부터 3주차 경기 농구&배구 2025.07.08 438
58187 최동원기념사업회, 송월타올배 부울경 리틀야구대회 개최 야구 2025.07.08 343
58186 2선 자리 도전하는 이동경…황금 왼발로 눈도장 '쾅' 축구 2025.07.08 357
58185 프로야구 두산, 6월 MVP에 케이브·김택연 선정 야구 2025.07.08 340
58184 '황금 왼발' 이동경 "월드컵은 꿈…기회 주신 만큼 최선을" 축구 2025.07.08 385
58183 다저스 커쇼, 커미셔너 추천으로 MLB 올스타전 출전…통산 11번째 야구 2025.07.08 357
58182 '마지막이란 각오' 주민규 "언제 사라져도 이상할 게 없는 나이" 축구 2025.07.08 395
58181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한국잔디연구소 권역별 거점 체계 운영 골프 2025.07.08 375
58180 '중국전 쾌승' 홍명보 "스리백, 월드컵 본선서 플랜 A 될 수도" 축구 2025.07.08 381
58179 장타 아니면 어때…PGA 비거리 174위 캠벨의 선택과 집중 골프 2025.07.08 383
58178 바람처럼 사라진 이정후, 5일 만에 다시 결장…살아난 듯했는데 야구 2025.07.08 404
58177 프로야구 각 구단, 마지막 3연전 앞두고 선발 투수 대거 말소 야구 2025.07.08 378
58176 축구 국가대표 이재성, '유네스코 축구공(共) 캠페인'에 기부금 축구 2025.07.08 393
58175 멕시코, 골드컵축구 통산 10번째 우승 위업…미국에 2-1 역전승 축구 2025.07.08 378
58174 [게시판] 신한은행 "창립기념 적금 완판…10만계좌 추가판매" 야구 2025.07.07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