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R 공동 47위…김찬 2위

김성현,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R 공동 47위…김찬 2위

링크핫 0 393 2025.07.14 03: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성현
김성현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47위로 밀렸다.

김성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CC(파70·7천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6개로 2오버파 72타를 쳤다.

사흘 합계 2오버파 212타를 기록한 김성현은 전날 공동 37위에서 더 밀린 공동 47위가 됐다.

올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주로 활약하는 김성현은 2025시즌 콘페리투어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 성적을 내 2026시즌 PGA 정규 투어 승격을 사실상 확보했다.

김성현은 지난 1월 컷 탈락한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로 PGA 정규 투어 대회에 출전했다.

김찬
김찬

[AFP=연합뉴스]

1, 2라운드 단독 1위를 달린 교포 선수 김찬(미국)은 12번 홀까지 2타를 잃고 2위로 뒷걸음쳤다.

이날 3라운드 경기는 악천후로 경기가 한동안 중단되면서 일부 선수들이 3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3라운드 3개 홀을 남긴 폴 피터슨(미국)이 10언더파로 단독 선두, 김찬은 9언더파로 1타 차 단독 2위다.

대회 마지막 날에 3라운드 잔여 경기와 4라운드가 연달아 치러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418 포항 오베르단, 뉴캐슬과 맞서는 K리그 '팬 일레븐' 투표 1위 축구 2025.07.16 399
58417 '레알 마드리드 전설' 모드리치, AC밀란 공식 입단…1+1년 계약 축구 2025.07.16 358
58416 디오픈 못 나가는 우즈의 조언 "파3 16번 홀 조심들 해" 골프 2025.07.16 407
58415 대표팀 재승선 노리는 이호재 "위협적 장면, 득점 못해 아쉬워" 축구 2025.07.16 395
58414 키움 송성문 "다들 만만하게 보던 우리 팀, 후반기엔 달라질 것" 야구 2025.07.16 407
58413 한국축구, 사상 첫 한일전 3연패…안방서 동아시안컵 내줘(종합) 축구 2025.07.16 391
58412 최원권 전 대구 감독, 베트남 프로축구 탄호아 사령탑에 선임 축구 2025.07.15 420
58411 키움이라 가능했던 사상 초유의 '감독·단장·수석' 동반 경질 야구 2025.07.15 425
58410 'VNL 강등' 현실 마주한 강소휘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죄송해" 농구&배구 2025.07.15 476
58409 한국 여자농구, 이스라엘에 아쉽게 져 U-19 월드컵 2연패 농구&배구 2025.07.15 446
58408 [PGA 최종순위] ISCO 챔피언십 골프 2025.07.15 411
58407 PGA 투어 마지막 날 지고도 웃은 매킬로이…"경기력에 만족" 골프 2025.07.15 452
58406 전반기 MLB 누빈 '키움 출신' 야수 삼총사…후반기 활약 예고 야구 2025.07.15 428
58405 박태준·박범윤·신유범 등 남자농구 U-16 아시아컵 국가대표 농구&배구 2025.07.15 467
58404 2025-2026시즌 프로농구, 10월 3일 LG-SK 대결로 개막 농구&배구 2025.07.15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