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혁·성해인, 블루원배 주니어 골프 선수권 우승

유민혁·성해인, 블루원배 주니어 골프 선수권 우승

링크핫 0 488 2025.07.26 03:21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유민혁(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김로건(오른쪽).
유민혁(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김로건(오른쪽).

[대한골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유민혁(서강고2년)과 성해인(보문고1년)이 블루원배 제42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인 유민혁은 25일 경기도 용인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 서·중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8세 이하 남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최종 합계 25언더파 191타로 우승했다.

지난달 18일 신한동해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 이어 올해 유민혁의 두 번째 주요 대회 우승이다.

김로건(제주방통고1년)이 16언더파 200타로 2위를 차지했다.

국가대표 상비군 성해인은 18세 이하 여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7타를 줄인 끝에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했다.

구민지(천안중앙방통고)가 2타 차 2위에 올랐다.

대한골프협회와 이 대회를 공동 주최한 블루원(대표 김봉호)은 대한골프협회에 골프 발전 기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818 슬쩍 다른 공 치기…골프하다 '알까기' 딱 걸린 트럼프 골프 2025.07.29 478
58817 바르사 만날 '서울 캡틴' 린가드 "가벼운 마음으로 할 생각없다" 축구 2025.07.29 445
58816 [PGA 최종순위] 3M오픈 골프 2025.07.29 501
58815 26계단 끌어올린 김주형, PGA 3M오픈 공동 28위…기타야마 우승(종합) 골프 2025.07.29 474
58814 잉글랜드, 승부차기로 스페인 물리치고 여자 유로 2연패 축구 2025.07.29 481
58813 '만년 기대주' 펠릭스, 결국 사우디리그로…호날두와 한솥밥 축구 2025.07.29 517
58812 리버풀 공격수 디아스, 뮌헨서 김민재와 뛴다…이적료 1천200억원 축구 2025.07.29 496
58811 화천군, 군부대 해체지역에 파크골프장 개장…경기회복 유도 골프 2025.07.29 481
58810 프로야구 한화 홈구장서 간판 연결 부위 탈락…28일 보강 시공 야구 2025.07.29 489
58809 여자골프 대형 스타 탄생 예고…프로 데뷔전서 우승한 워드 골프 2025.07.29 470
58808 독일축구 마인츠 이재성 광대뼈 부상…마스크 쓰고 새 시즌 준비 축구 2025.07.29 485
58807 뉴캐슬에 맞설 팀K리그, 김문환·이태석→어정원·토마스로 교체 축구 2025.07.29 486
58806 2023년 KBO리그 최우수선수 페디, 메이저리그 애틀랜타로 이적 야구 2025.07.29 493
58805 PGA투어 뛰는 한국인 4인방 세계랭킹은 약보합세 골프 2025.07.29 490
58804 고효준·전준우·최정, 뜨거운 여름에 더 힘내는 '노장 파워' 야구 2025.07.29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