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꺾은 고터럽, 골프 세계랭킹 49위로 도약

매킬로이 꺾은 고터럽, 골프 세계랭킹 49위로 도약

링크핫 0 410 2025.07.15 03:20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고터럽의 티샷.
고터럽의 티샷.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14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최종 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리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따낸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단숨에 '엘리트 그룹'의 표상인 세계랭킹 50위 이내에 진입했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이 끝난 뒤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 랭킹에서 고터럽은 49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주에는 158위였다.

같은 날 끝난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신인 윌리엄 모우(미국)는 217위에서 124위로 상승했다.

임성재(25위), 안병훈(48위), 김주형(60위), 김시우(63위)는 소폭 상승 또는 하락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매킬로이, 잰더 쇼플리(미국) 등 1∼3위도 변동이 없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508 U-19 여자농구, 월드컵 순위결정전서 브라질에 87-80 승리 농구&배구 2025.07.19 404
58507 KPGA 김태우, 챌린지 투어 첫 우승 골프 2025.07.19 413
58506 프로야구 1위 한화, kt 잡고 7연승…폰세 12연승 괴력투(종합) 야구 2025.07.19 404
58505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에 스크린파크골프장 문연다 골프 2025.07.19 410
58504 국가대표 유민혁, 신한동해 아마추어 골프대회 2년 연속 우승 골프 2025.07.19 377
58503 [프로야구 수원전적] 한화 5-0 kt 야구 2025.07.19 406
58502 골프존차이나, SBS골프와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중계권 계약 골프 2025.07.18 404
58501 배구연맹, 패션 브랜드 LAP과 협업 상품 출시 농구&배구 2025.07.18 396
58500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야구 2025.07.18 417
58499 도루왕 출신 안현민, 왜 안 뛸까…"지금은 조심해야 할 때" 야구 2025.07.18 393
58498 '50경기 등판' LG 김진성 "불펜투수에게 보강 운동은 저축" 야구 2025.07.18 414
58497 프로야구 전 경기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종합2보) 야구 2025.07.18 408
58496 축구협회, 연령별 대표팀 감독 선임…U-16 대표팀 감독직 신설 축구 2025.07.18 396
58495 홍명보호 외국인 코치진, 해외파 점검…'한국계' 옌스도 체크 축구 2025.07.18 389
58494 '3연속 3점포' 스스로 놀란 유기상 "내 기억에도 처음 있는 일" 농구&배구 2025.07.18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