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25일 홈 경기서 라일리·로건 가족이 시구

프로야구 NC, 25일 홈 경기서 라일리·로건 가족이 시구

링크핫 0 412 2025.07.18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프로야구 NC의 25∼27일 홈 경기 이벤트
프로야구 NC의 25∼27일 홈 경기 이벤트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오는 25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데이비슨·라일리·로건 플레이어 데이 행사를 연다.

이날 103, 104구역에 지정된 플레이어 응원존 입장권 구매자에게 외국인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는 타월과 부채를 선물한다.

또 1번 게이트에서 세 선수의 얼굴이 담긴 가면 4천개를 선착순 배포한다.

경기 시구는 라일리 톰슨의 아내 제시와 아들 브룩스, 로건 앨런의 아내 몰리가 하고 라일리와 로건은 시구를 받는 포수로 나선다.

27일 키움전에서는 경기 시작에 앞서 진해기지사령부 의장대의 그라운드 공연과 애국가 연주가 펼쳐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583 셰플러, 디오픈 3R 4타 차 선두…임성재 4타 줄여 공동 22위 골프 2025.07.21 433
58582 '평가전 4연승' 안준호 감독 "아시아컵서 남자 농구 전설되겠다" 농구&배구 2025.07.21 413
58581 '야구 불모지' 北에 무슨 일로…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회장 방북(종합2보) 야구 2025.07.21 417
58580 아세안 U-23 축구 챔피언십 한국인 감독 맞대결서 '김상식 승리' 축구 2025.07.21 405
58579 제라드·호이,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3R 공동 선두 골프 2025.07.21 430
58578 탬파베이 김하성, 5경기 만에 멀티 히트…역전승 발판(종합) 야구 2025.07.21 429
58577 [프로야구 중간순위] 20일 야구 2025.07.21 405
58576 기성용과 함께 포항 데뷔전 치른 '기성용장학생' 골키퍼 홍성민 축구 2025.07.21 410
58575 '김재호 후계자' 박준순 "등번호 무게감 느껴…성장하겠습니다" 야구 2025.07.21 390
58574 즈베즈다 설영우, 개막전부터 결승골 도움…팀은 4-0 대승 축구 2025.07.21 428
58573 롯데가 가을야구 예감하는 이유…불펜에 등장한 홍민기 야구 2025.07.21 387
58572 한국 여자농구, 중국에 35점 차 완패…아시아컵 최종 4위 농구&배구 2025.07.21 594
58571 '울산 징크스' 날린 결승골…서울 린가드 "맞는 순간 득점 생각" 축구 2025.07.21 410
58570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15-10 키움 야구 2025.07.21 379
58569 남자농구 '황금세대' 예고한 4연전…이현중·여준석 "아직 부족" 농구&배구 2025.07.21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