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꺾은 고터럽, 골프 세계랭킹 49위로 도약

매킬로이 꺾은 고터럽, 골프 세계랭킹 49위로 도약

링크핫 0 398 2025.07.15 03:20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고터럽의 티샷.
고터럽의 티샷.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14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최종 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리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따낸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단숨에 '엘리트 그룹'의 표상인 세계랭킹 50위 이내에 진입했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이 끝난 뒤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 랭킹에서 고터럽은 49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주에는 158위였다.

같은 날 끝난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신인 윌리엄 모우(미국)는 217위에서 124위로 상승했다.

임성재(25위), 안병훈(48위), 김주형(60위), 김시우(63위)는 소폭 상승 또는 하락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매킬로이, 잰더 쇼플리(미국) 등 1∼3위도 변동이 없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482 결국 '언니'들이 해낸 동아시안컵 우승…속도 안 나는 세대교체 축구 2025.07.18 353
58481 KLPGA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총상금 15억원…1억원 증액 골프 2025.07.18 415
58480 '1군 경쟁력 확인' SSG 전영준 "무조건 막는다는 신뢰 얻고파" 야구 2025.07.18 388
58479 MLB 올스타전 시청률, 역대 두 번째 최저 기록…718만명 시청 야구 2025.07.18 378
58478 FC서울, 휴스턴서 열리는 지적·발달장애선수 축구대회 참가 축구 2025.07.18 353
58477 나성범·강백호 등 프로야구 하반기 부상서 복귀하는 '천군만마' 야구 2025.07.18 401
58476 여자배구 도로공사, 포항시체육회 미들블로커 김현지 영입 농구&배구 2025.07.18 376
58475 NBA 브래들리 빌, 피닉스와 계약 해지…클리퍼스 간다 농구&배구 2025.07.18 380
58474 퍼시픽링스코리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천만원 기부 골프 2025.07.18 402
58473 [게시판] E1, KLPGA와 함께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 골프 2025.07.18 400
58472 UECL로 강등된 크리스털 팰리스 팬들, UEFA 규탄 시위 축구 2025.07.17 355
58471 김상현, KPGA 챌린지투어 통산 4번째 우승 골프 2025.07.17 423
58470 K리그1 FC서울, AI 팬 에이전트 '서울메이트' 출시 축구 2025.07.17 380
58469 전 빅리거 세라피니, 장인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최대 종신형 야구 2025.07.17 401
58468 '국대 20년차에 첫 우승' 지소연 "버텨온 나, 굉장히 고생했다" 축구 2025.07.17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