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R 공동 47위…김찬 2위

김성현,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R 공동 47위…김찬 2위

링크핫 0 387 2025.07.14 03: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성현
김성현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47위로 밀렸다.

김성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CC(파70·7천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6개로 2오버파 72타를 쳤다.

사흘 합계 2오버파 212타를 기록한 김성현은 전날 공동 37위에서 더 밀린 공동 47위가 됐다.

올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주로 활약하는 김성현은 2025시즌 콘페리투어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 성적을 내 2026시즌 PGA 정규 투어 승격을 사실상 확보했다.

김성현은 지난 1월 컷 탈락한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로 PGA 정규 투어 대회에 출전했다.

김찬
김찬

[AFP=연합뉴스]

1, 2라운드 단독 1위를 달린 교포 선수 김찬(미국)은 12번 홀까지 2타를 잃고 2위로 뒷걸음쳤다.

이날 3라운드 경기는 악천후로 경기가 한동안 중단되면서 일부 선수들이 3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3라운드 3개 홀을 남긴 폴 피터슨(미국)이 10언더파로 단독 선두, 김찬은 9언더파로 1타 차 단독 2위다.

대회 마지막 날에 3라운드 잔여 경기와 4라운드가 연달아 치러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488 K리그1 서울, 23일부터 바르셀로나전 스페셜 매치 팝업스토어 축구 2025.07.18 364
58487 KPGA, 직장 내 괴롭힘 임원 징계 미루고 피해자들만 보복성 징계 골프 2025.07.18 406
58486 국내 풋살 스타 춘천 집결…'FK CUP' 18일 올스타전 개막 축구 2025.07.18 331
58485 올해 디오픈에서 벙커 정리 전담 인력제 폐지 골프 2025.07.18 415
58484 2007년생 수원 공격수 박승수, EPL 뉴캐슬 이적할 듯 축구 2025.07.18 352
58483 '손흥민 협박 일당' 재판 시작…가해 여성 "혐의 일부 부인" 축구 2025.07.18 366
58482 결국 '언니'들이 해낸 동아시안컵 우승…속도 안 나는 세대교체 축구 2025.07.18 353
58481 KLPGA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총상금 15억원…1억원 증액 골프 2025.07.18 414
58480 '1군 경쟁력 확인' SSG 전영준 "무조건 막는다는 신뢰 얻고파" 야구 2025.07.18 381
58479 MLB 올스타전 시청률, 역대 두 번째 최저 기록…718만명 시청 야구 2025.07.18 375
58478 FC서울, 휴스턴서 열리는 지적·발달장애선수 축구대회 참가 축구 2025.07.18 353
58477 나성범·강백호 등 프로야구 하반기 부상서 복귀하는 '천군만마' 야구 2025.07.18 392
58476 여자배구 도로공사, 포항시체육회 미들블로커 김현지 영입 농구&배구 2025.07.18 376
58475 NBA 브래들리 빌, 피닉스와 계약 해지…클리퍼스 간다 농구&배구 2025.07.18 376
58474 퍼시픽링스코리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천만원 기부 골프 2025.07.18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