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아빠 응원받고도 찰리 우즈, 컷 탈락

'골프황제' 아빠 응원받고도 찰리 우즈, 컷 탈락

링크핫 0 456 2025.07.24 03:20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퍼팅 순서를 기다리는 찰리 우즈.
퍼팅 순서를 기다리는 찰리 우즈.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

찰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11타를 잃었던 찰리는 2라운드에서는 비교적 잘 버텼지만 2라운드 합계 14오버파로 64명이 나서는 본선 매치 플레이에 진출하기에는 한참 모자랐다.

찰리는 작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출전이다. 작년에도 1라운드 82타, 2라운드 80타를 쳐 컷 탈락한 바 있다.

올해는 지역 예선에서 연장전까지 벌여 출전권을 땄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타이거 우즈는 아들 경기를 따라다니며 응원했지만, 컷 탈락을 막지는 못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853 프로야구 키움, 새 외국인 왼손 투수 메르세데스 영입 야구 2025.07.31 424
58852 안현민 타석마다 중계 카메라에 잡힌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야구 2025.07.31 432
58851 LG, 후반기 10경기에서 역전승 5번…다시 불붙은 선두 경쟁 야구 2025.07.31 427
58850 뉴캐슬 비공식 데뷔전 박승수 "내 특기 드리블 보여드려 기뻐" 축구 2025.07.31 455
58849 [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야구 2025.07.31 419
58848 KLPGA 투어 2주 휴식 후 재개…오로라월드 챔피언십 31일 개막 골프 2025.07.30 459
58847 [프로야구] 30일 선발투수 야구 2025.07.30 447
58846 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8월 1일 개막…PO 티켓 마지막 기회 골프 2025.07.30 461
58845 MLB '컵스의 아이콘' 샌드버그, 암 투병 끝에 별세…향년 65세 야구 2025.07.30 451
58844 1군 올라온 날 결승타 LG 손용준, 첫 타점·첫 도루 맹활약 야구 2025.07.30 464
58843 콜드플레이 美공연장 '키스캠'에 메시 부부 포착…관객들 환호 축구 2025.07.30 457
58842 요동치는 선두 경쟁…선두 한화는 3연패, 2위 LG·3위 롯데 승리(종합) 야구 2025.07.30 462
58841 "두산 왕조 다시 만들고 싶다"…루키 박준순의 당찬 포부 야구 2025.07.30 433
58840 뉴캐슬전 앞둔 팀 K리그, 폭염도 잊고 팬들 앞에서 맹훈련 축구 2025.07.30 441
58839 한국 여자축구, 2026 아시안컵서 호주·이란·필리핀과 한 조 축구 2025.07.30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