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행 확정' 한국 축구, FIFA 랭킹 23위 유지

'월드컵 본선행 확정' 한국 축구, FIFA 랭킹 23위 유지

링크핫 0 328 2025.07.11 03:22
최송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애국가 부르는 한국 선수들
애국가 부르는 한국 선수들

(용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7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한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 선수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5.7.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10일 발표된 FIFA 남자 랭킹에서 직전 4월과 같은 23위를 지켰다.

한국은 지난해 11월과 12월, 올해 4월 발표된 랭킹에서 줄곧 23위를 달렸고 이번에도 변동이 없었다.

다만 랭킹 포인트는 4월 1천574.93점에서 이달엔 1천587.08점으로 올랐다.

4월 랭킹 발표 이후 한국은 6월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9, 10차전에서 각각 이라크와 쿠웨이트를 꺾으며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달 7일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첫 경기에서 중국을 3-0으로 제압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중에는 일본이 FIFA 랭킹 17위로 가장 높았고, 이란(20위), 한국, 호주(24위), 카타르(53위), 우즈베키스탄(55위) 순이었다.

FIFA 랭킹 1∼5위는 아르헨티나, 스페인,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순으로 4월과 같았다.

포르투갈이 네덜란드를 7위로 밀어내고 6위로 올라섰고, 벨기에, 독일, 크로아티아가 각각 8∼10위에 자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297 KBO, 올해 올스타전에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시범 운영 야구 2025.07.12 337
58296 김하성, '그린 몬스터' 넘어가는 투런포 폭발…시즌 1호(종합) 야구 2025.07.12 326
58295 일본 14점 차 대승에도…안준호 감독 "제공권 밀리면 희망 없어" 농구&배구 2025.07.12 327
58294 '하이원의 여왕' 한진선, 3번째 우승 시동…1R 1타차 2위 골프 2025.07.11 350
58293 K리그도 VAR 판독 결과 장내 방송한다…8월 정식 도입 추진 축구 2025.07.11 339
58292 안첼로티 감독, 세금 누락으로 '징역 1년·벌금 6억2천만원' 축구 2025.07.11 365
58291 '문현빈 9회 끝내기' 한화, 전반기 최종전 KIA에 역전승…6연승(종합) 야구 2025.07.11 341
58290 EPL 토트넘, 윙어 쿠두스 영입에 합의…"이적료 1천27억원" 축구 2025.07.11 360
58289 '강소휘 14점' 한국 여자배구, 일본에 0-3 완패…VNL 강등 위기 농구&배구 2025.07.11 428
58288 제네시스, 2030년까지 스코티시오픈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골프 2025.07.11 358
58287 '해외팀 참가' WKBL 퓨처스리그서 일본 도쿄 하네다 우승 농구&배구 2025.07.11 396
58286 풋살 최강 가린다…춘천서 '2025 FK CUP' 12일 킥오프 축구 2025.07.11 345
열람중 '월드컵 본선행 확정' 한국 축구, FIFA 랭킹 23위 유지 축구 2025.07.11 329
58284 PSG, 클럽월드컵 결승서 첼시 꺾고 시즌 5관왕 대업 완성할까 축구 2025.07.11 348
58283 프로농구 정관장 고메즈, 계약 위반 행위로 KBL 재정위 회부 농구&배구 2025.07.11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