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홈경기 무료 셔틀버스 뜬다…창원NC파크 접근성 개선

NC다이노스 홈경기 무료 셔틀버스 뜬다…창원NC파크 접근성 개선

링크핫 0 394 2025.07.26 03:20
김선경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25일∼8월 24일 창원·진주·김해서 운영…대당 40명 선착순 탑승 방식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와 NC다이노스가 야구팬들이 더 편리하게 창원NC파크를 방문할 수 있게 25일부터 내달 24일까지 홈경기 기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경기 시작 2시간여 전부터 도내 각 지역 주요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출발한다.

시는 창원권역에는 4∼5대를, 김해·진주에는 각 1대를 투입한다.

창원에서는 '만남의광장', '팔용근린공원', '진해 롯데마트 맞은편 버스정류장', '마산자유무역지역 관리원'에서 승차할 수 있다.

이 중 마산자유무역지역 노선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행한다.

김해와 진주의 경우 각각 홈플러스 김해점·진주점이 출발지다.

모든 셔틀버스는 창원NC파크 북문 4번 게이트 앞에 도착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귀가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대당 40명 상당 선착순 탑승 방식으로 운영되고, 안전을 위해 입석은 허용하지 않는다.

탑승 시간 등 자세한 정보는 창원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NC파크 무료 셔틀버스 운행
창원NC파크 무료 셔틀버스 운행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911 갈라타사라이, 오시멘 품었다…튀르키예 역대 최고 '1천191억원' 축구 2025.08.02 394
58910 전인지·윤이나,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첫날 공동 4위 골프 2025.08.02 456
58909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새 단장에 박기태 전 재경부문장 농구&배구 2025.08.02 455
58908 바르셀로나 더용 "FC서울은 좋은 상대…전반전 힘들었다" 축구 2025.08.01 436
58907 '바르사에 매운맛' 서울 김기동 "'박지성'처럼 뛰라고 주문했다" 축구 2025.08.01 442
58906 장단 21안타 몰아친 LG, 18-0으로 kt 대파…시즌 최다 점수 차(종합) 야구 2025.08.01 445
58905 리버풀-요코하마전 관중 6만7천32명…J리그 주최 경기 사상 최다 축구 2025.08.01 403
58904 KLPGA 투어 20승 도전 박민지 "신지애 언니 조언이 도움" 골프 2025.08.01 458
58903 래시퍼드와 재회한 린가드 "미소 봐서 좋아…즐겁게 축구했으면" 축구 2025.08.01 400
58902 김상현, KPGA 2부투어 최다승…올해 2승 보태 통산 5승째 골프 2025.08.01 463
58901 생일날 역대 6번째로 2루·3루·홈 다 훔친 NC 김주원 야구 2025.08.01 437
58900 김연경·레베카·이다현과 함께…흥국생명배구단 8월 2일 팬미팅 농구&배구 2025.08.01 488
58899 KLPGA 평균 타수 1위 유현조,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종합) 골프 2025.08.01 443
58898 [프로야구 중간순위] 31일 야구 2025.08.01 447
58897 토트넘, 홍콩서 열린 북런던더비서 아스널에 신승…손흥민 12분 축구 2025.08.0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