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2R 공동 37위…선두는 김찬

김성현,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2R 공동 37위…선두는 김찬

링크핫 0 386 2025.07.13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성현
김성현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7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7천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6개로 3오버파 73타를 쳤다.

중간 합계 이븐파 140타가 된 김성현은 전날 공동 10위에서 순위가 공동 37위로 밀렸다.

올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주로 활약하는 김성현은 이 대회가 올해 두 번째 출전한 PGA 정규 투어 대회다.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는 컷 탈락했다.

올해 콘페리투어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의 성적을 내 내년에는 다시 PGA 정규 투어 복귀가 유력하다.

김찬
김찬

[AFP=연합뉴스]

교포 선수 김찬(미국)이 11언더파 129타를 치고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다.

공동 2위 선수들과 격차가 5타나 돼 김찬은 PGA 투어 첫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김찬은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 통산 8승을 거뒀고, 콘페리투어에서도 두 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다.

노승열은 4오버파 144타, 공동 95위로 컷 탈락했다. 1오버파까지 3라운드에 진출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446 프로야구 전반기 TV 시청률도 10% 증가…한화 경기 톱10 '독식' 야구 2025.07.17 338
58445 올해 디오픈 우승 후보는 셰플러·매킬로이·람…외국 매체 전망 골프 2025.07.17 382
58444 U-19 여자농구, 월드컵 16강서 캐나다에 져 순위결정전으로 농구&배구 2025.07.17 378
58443 상금 8억원 못 받은 아마추어 워드, 결국 프로 전향…LPGA 합류 골프 2025.07.17 368
58442 '구속 혁명' 시대에 '느림의 미학' 커브볼 2만 개 사라졌다 야구 2025.07.16 370
58441 직장 내 괴롭힘 임원 감싸는 KPGA…노조, 문체부 특별 감사 요구 골프 2025.07.16 379
58440 동아시안컵 2연패 지휘 모리야스 "개인 능력·팀으로 한국 능가" 축구 2025.07.16 386
58439 '예비 FA' kt 강백호, 조기 복귀 건의…"경기에 나갈 수 있다" 야구 2025.07.16 352
58438 전반기 MLB 홈런 1위 롤리, 올스타 홈런더비도 우승…포수 최초 야구 2025.07.16 356
58437 김새로미, KLPGA 드림투어서 2년 만에 우승…통산 2승 골프 2025.07.16 382
58436 클럽월드컵 우승은 첼시가 했는데…트로피는 트럼프 품으로 축구 2025.07.16 356
58435 매향중, 2025 경기도 아시아컵 U-15 야구대회 우승 야구 2025.07.16 334
58434 동아시안컵 한일전 0-1 패한 홍명보 "경기력은 우리가 좋았다" 축구 2025.07.16 368
58433 오타니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 희망…WBC 투타겸업은 고민" 야구 2025.07.16 340
58432 한화이글스 외국인 투수 와이스·폰세, 대전 중구 명예구민 됐다 야구 2025.07.16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