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경기 관전한 타이거 우즈로 주니어 골프대회 '들썩'

아들 경기 관전한 타이거 우즈로 주니어 골프대회 '들썩'

링크핫 0 397 2025.07.23 03:22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아들 경기를 보러와서 대회 관계자들과 대화하는 타이거 우즈.
아들 경기를 보러와서 대회 관계자들과 대화하는 타이거 우즈.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 주니어 골프 대회장이 타이거 우즈(미국)의 출현에 들썩였다.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브룩 할로우 골프클럽에는 우즈가 등장하면서 미국 골프 전문 매체뿐 아니라 주요 언론사들이 부랴부랴 사진기자를 현장에 보냈다.

이날 이곳에서는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이 개막했다.

우즈는 이 대회에 출전한 찰리를 응원하려고 대회장을 찾았다.

우즈가 아들 찰리의 경기를 관람하러 골프 코스에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에도 우즈는 찰리가 출전한 플로리다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니클라우스 주니어 챔피언십을 현장에서 관람했다.

지난 3월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우즈는 이날 깔끔한 골프 웨어를 차려입고 아들 경기를 지켜봤다.

아들 찰리는 그러나 아버지의 응원이 무색하게 이날 11오버파 81타를 쳐 하위권으로 처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758 EPL '여름 이적 시장' 큰손은 리버풀…'이적료 4천994억원 돌파' 축구 2025.07.27 437
58757 개인 최다 이닝 앞둔 롯데 감보아 "70이닝 더 던져도 끄떡없어" 야구 2025.07.27 401
58756 프로야구 두산 응원하는 '조이네 가족', 27일 LG전 시구 야구 2025.07.27 381
58755 김세영, 이틀 연속 이글…LPGA 스코틀랜드 오픈 2R 4위 점프 골프 2025.07.27 442
58754 'MLS 올스타전 불참' 메시, 1경기 출전 금지…"메시 뿔났다" 축구 2025.07.27 451
58753 김하성, 단 10경기만 뛰고 10일짜리 부상자 명단…허리 염좌 야구 2025.07.27 380
58752 [프로야구 중간순위] 26일 야구 2025.07.27 391
58751 곤살레스 전 한국 여자배구팀 감독, 폴란드 클럽팀 지휘봉 농구&배구 2025.07.27 419
58750 [프로축구 광주전적] 전북 2-1 광주 축구 2025.07.27 421
58749 김광현, 472일 만에 던진 150㎞ 강속구…라이벌전에 다 쏟아냈다 야구 2025.07.27 397
58748 다저스 김혜성, 4타석 모두 삼진…타율 0.303 야구 2025.07.27 375
58747 [부고] 송지만(프로야구 LG 트윈스 코치)씨 모친상 야구 2025.07.27 378
58746 삼성 후라도, 시즌 두 번째 완봉 역투…김영웅, 쐐기 스리런(종합) 야구 2025.07.27 348
58745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9-4 KIA 야구 2025.07.27 362
58744 여자배구 재미교포 오드리 박, 신인 드래프트 참가 어려울 듯 농구&배구 2025.07.27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