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LG트윈스, 구슬땀 꿰어 우승 꿈꾼다

[사진톡톡] LG트윈스, 구슬땀 꿰어 우승 꿈꾼다

링크핫 0 222 2025.02.16 03:23
진성철기자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구슬땀이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LG트윈스 우완 투수 김대현의 얼굴과 야구모자에서.

김대현, 구슬땀이 뚝뚝
김대현, 구슬땀이 뚝뚝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LG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공원 야구장을 14일(현지시간) 찾았습니다. LG는 지난달 23일부터 이곳에서 훈련 중입니다.

러닝하는 좌완 선발 손주영
러닝하는 좌완 선발 손주영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불펜 투구 앞서 캐치볼 하는 김강률
불펜 투구 앞서 캐치볼 하는 김강률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이날 훈련에서는 좌완 선발 손주영, 우완 김대현, 사이드암 우강훈과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LG 트윈스에 합류한 우완 장현식과 김강률이 불펜 투구를 했습니다.

스프링캠프서 구슬땀 흘리는 김대현
스프링캠프서 구슬땀 흘리는 김대현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불펜 투구하는 LG 김대현
불펜 투구하는 LG 김대현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구슬땀 흘리는 LG 김대현
구슬땀 흘리는 LG 김대현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김대현은 이날 직구 최고 시속 145㎞로 57개의 불펜 투구를 했습니다.

18도 선선한 날씨에도 선수들 얼굴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힙니다.

포수 이주헌 머리카락에 맺힌 땀방울
포수 이주헌 머리카락에 맺힌 땀방울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박경완 코치와 훈련하는 LG 포수 이주헌
박경완 코치와 훈련하는 LG 포수 이주헌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LG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한 달간의 1차 훈련을 마치고, 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실전 위주의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타격 훈련, 외야에 모인 공
타격 훈련, 외야에 모인 공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훈련장 더그아웃 뒤편에는
훈련장 더그아웃 뒤편에는 'LG 우승 2025'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LG는 2023년 통합 우승 이후 '우승 후유증'을 겪으며 지난 시즌을 3위로 마쳤습니다. 훈련장 더그아웃 뒤편에 누군가 적어 놓은 'LG 우승 2025'가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는 이유를 말해줍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6806 우리은행 위성우·김단비, 옥신각신하며 정규리그 우승 또 합작 농구&배구 2025.02.17 264
56805 안양, K리그1 챔피언 울산에 1-0 승리…전북·대구도 승리 합창(종합) 축구 2025.02.17 242
56804 '김연경 14점' 흥국생명, 9연승으로 정규리그 1위 카운트다운(종합) 농구&배구 2025.02.17 287
56803 '은퇴 선언'한 김연경 보려는 팬들로 원정경기도 '구름 관중' 농구&배구 2025.02.17 271
56802 차포 떼도 우승…여자농구 우리은행엔 위성우·김단비가 있다(종합) 농구&배구 2025.02.17 273
56801 여자농구 우리은행,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통산 최다 15회(종합) 농구&배구 2025.02.17 309
56800 [프로배구 중간순위] 16일 농구&배구 2025.02.17 283
56799 MLB 김하성, 탬파베이 캠프서 첫 타격 훈련…"재활 순조로워"(종합) 야구 2025.02.16 241
56798 [프로축구 광주전적] 광주 0-0 수원FC 축구 2025.02.16 265
열람중 [사진톡톡] LG트윈스, 구슬땀 꿰어 우승 꿈꾼다 야구 2025.02.16 223
56796 별이 된 하늘이 생각한 K리그 개막전…"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축구 2025.02.16 298
56795 여자농구 신한은행, 최하위 하나은행 제압…4강 PO 경쟁 계속 농구&배구 2025.02.16 290
56794 정관장, 풀세트 접전 끝에 도로공사에 승리…2위 탈환은 실패(종합) 농구&배구 2025.02.16 257
56793 '첫 선발+도움' 양민혁에 QPR 감독 "팀에 긍정적인 것 많이 줘" 축구 2025.02.16 235
56792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2-0 서울 축구 2025.02.16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