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서 도안중 우승

2025 제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서 도안중 우승

링크핫 0 459 2025.08.12 03:21

초등부는 중학년 효행초, 고학년 남녀부 성연초·와수초 우승

제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서 우승한 도안중
제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서 우승한 도안중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과 제천시 배구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5 제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가 6일부터 10일까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중학교 남자 12팀, 여자 15팀, 초등학교 53개 팀 등 총 80개 팀의 1천400명 이상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기를 벌였다.

남녀 중등부 우승은 대전 도안중이 차지했으며, 초등부에서는 중학년(3~4학년 혼성) 우승팀에 화성 효행초, 고학년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은 각각 서산 성연초와 철원 와수초가 차지했다.

KOVO 유소년 배구대회는 2013년 시작돼 유소년 배구 클럽 문화 조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으며, 선수들에게 교육과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연맹은 2026년을 목표로 남녀 U-12 엘리트팀을 창단해 체계적인 유망주 육성에 나설 참이다.

또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교통과 식사 지원을 비롯해 유소년 배구 교실 팀에 유니폼, 무릎보호대 등을 제공하며 배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지속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243 김새로미, KLPGA 드림투어 시즌 2번째 우승 골프 2025.08.13 479
59242 '골프계 손기정' 연덕춘, 이름 찾았다…광복절 앞두고 기록 정정 골프 2025.08.13 468
59241 [부고] 이호연(프로야구 kt wiz 선수)씨 부친상 야구 2025.08.13 470
59240 카스트로프, 태극마크 준비 마쳐…'독일→한국' 소속협회 변경 축구 2025.08.13 414
59239 [프로야구] 13일 선발투수 야구 2025.08.13 450
59238 질주하는 인천 vs 맹추격하는 수원…불꽃 튀는 K리그2 선두 경쟁 축구 2025.08.13 448
59237 안준호 감독 "응집력·집중력·사기 최고…만리장성 넘겠다"(종합) 농구&배구 2025.08.13 485
59236 김효주·윤이나도 못 넘은 국내파의 벽, 김아림은 넘을까 골프 2025.08.13 450
59235 '세계 최고 아포짓' 스웨덴 하크, 진주 국제대회서 41점 폭발 농구&배구 2025.08.13 459
59234 대전 재역전승 주역 김준범, K리그1 25라운드 MVP 축구 2025.08.13 408
59233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골프 2025.08.13 460
59232 강원FC 홈경기 분산 무산, 갈등 확산…춘천시 "공모 부당" 반발 축구 2025.08.13 440
59231 강원FC 홈경기 분산 무산, 갈등 확산…춘천시 "공모 부당" 반발(종합) 축구 2025.08.13 386
59230 NC다이노스 지원 약속 창원시, 30년 둥지 LG세이커스 홀대 지적 농구&배구 2025.08.12 548
59229 EPL 크리스털 팰리스, 주장 마크 게히 이적시장에 내보내기로 축구 2025.08.12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