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영국 대회 2R 공동 33위…선두는 니만

장유빈, LIV 골프 영국 대회 2R 공동 33위…선두는 니만

링크핫 0 399 2025.07.28 03:21
최송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장유빈
장유빈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장유빈이 LIV 골프 영국 대회 둘째 날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장유빈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7천30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UK(총상금 2천5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하나와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첫날 2언더파로 공동 20위였던 장유빈은 중간 합계 1언더파 141타를 기록, 출전 선수 54명 중 공동 33위에 그쳤다. 전날 공동 20위보다 10계단 넘게 떨어진 순위다.

이번 시즌 LIV 골프에 데뷔한 장유빈은 2월 호주 대회의 공동 23위가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에만 10개 대회를 치르는 동안 4승을 쓸어 담은 호아킨 니만(칠레)은 이날 8언더파의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14언더파 128타)에 올랐다.

호아킨 니만
호아킨 니만

[Mateo Villalba/LIV Golf via AP=연합뉴스]

2위 버바 왓슨(미국·8언더파 134타)에게 6타 차로 크게 앞선 니만은 시즌 5승을 눈앞에 뒀다.

폴 케이시(잉글랜드) 등이 공동 3위(7언더파 135타)를 달렸고, 마크 리슈먼(호주)과 찰스 하월 3세(미국) 등이 공동 6위(6언더파 136타)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공동 11위(5언더파 137타), 욘 람(스페인)과 패트릭 리드는 공동 14위(4언더파 138타), 필 미컬슨(이상 미국)은 공동 27위(2언더파 140타)로 2라운드를 마쳤다.

대니 리(뉴질랜드)는 공동 44위(2오버파 144타), 앤서니 김은 공동 46위(4오버파 146타), 케빈 나(이상 미국)는 공동 52위(7오버파 149타)에 그쳤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863 [프로야구 부산전적] NC 9-4 롯데 야구 2025.07.31 356
58862 '올림픽 드론 염탐' 감독, 피해국 뉴질랜드 클럽 사령탑으로 축구 2025.07.31 427
58861 45세 투수 힐, 캔자스시티서 방출대기…15번째 MLB팀 찾을까 야구 2025.07.31 343
58860 프로야구 한화, FA로 모셔 온 엄상백·심우준 부진에 한숨 야구 2025.07.31 332
58859 5대 빅리그 분석한 '유럽풋볼 스카우팅리포트 2025-26' 발간 축구 2025.07.31 401
58858 '폰세 개막 후 13연승' 한화, 3연패 탈출…LG도 kt 제물로 2연승(종합) 야구 2025.07.31 373
58857 쿠팡 "휴가 많이 쓴 위탁배송 기사들에게 축구 무료 관람권" 축구 2025.07.31 374
58856 K리그에 진 뉴캐슬 하우 감독 "강한 상대 통해 좋은 시험대" 축구 2025.07.31 393
58855 '김진규 골' 팀 K리그,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서 뉴캐슬 격파 축구 2025.07.31 434
58854 떠오르는 골프 샛별 워드 "지금도 배우는 과정…경쟁 즐기겠다" 골프 2025.07.31 391
58853 프로야구 키움, 새 외국인 왼손 투수 메르세데스 영입 야구 2025.07.31 356
58852 안현민 타석마다 중계 카메라에 잡힌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야구 2025.07.31 365
58851 LG, 후반기 10경기에서 역전승 5번…다시 불붙은 선두 경쟁 야구 2025.07.31 362
58850 뉴캐슬 비공식 데뷔전 박승수 "내 특기 드리블 보여드려 기뻐" 축구 2025.07.31 413
58849 [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야구 2025.07.31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