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아들 찰리, 주니어 PGA 챔피언십 공동 9위

우즈 아들 찰리, 주니어 PGA 챔피언십 공동 9위

링크핫 0 408 2025.08.03 03: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찰리 우즈
찰리 우즈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 우즈가 주니어 PGA 챔피언십을 공동 9위로 마쳤다.

2009년생인 우즈는 2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피엣의 버크 보일러메이커 골프 콤플렉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우즈는 공동 9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우승은 19언더파의 런든 에스터라인(미국)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 상위 2명에게 올해 9월 열리는 주니어 라이더컵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데 우즈는 3라운드까지 공동 2위를 달리며 주니어 라이더컵 출전을 노렸으나 무위에 그쳤다.

주니어 라이더컵 출전권은 다음 주 단장 추천 선수 자리가 남아 있지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미국 주니어 랭킹 20위인 우즈가 단장 추천을 받을 가능성은 작다"고 예상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017 앉아서 가욋돈 250억원 번 셰플러…PGA투어 PO전에 318억원 확보 골프 2025.08.05 424
59016 올해 LPGA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수상자는 이민지 골프 2025.08.05 430
59015 한화 폰세·kt 안현민, KBO리그 7월 월간 MVP 후보 야구 2025.08.05 391
59014 프로야구 키움, 송성문과 6년 총액 120억원 비FA 다년 계약 야구 2025.08.05 373
59013 [프로야구전망대] 사라진 한화·LG 승차…주말 잠실서 1위 결정전 '빅뱅' 야구 2025.08.05 376
59012 박지현·허예은 등 국가대표 함께하는 WKBL 올-투게더 위크 개최 농구&배구 2025.08.05 416
59011 PGA 투어 첫 우승 영,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1위로 상승 골프 2025.08.05 394
59010 바르셀로나, 대구 상대로 5-0 골 폭죽…야말 선제골 도움 축구 2025.08.05 386
59009 농협, NC다이노스와 캠페인…"홈경기서 안타 치면 밥 기부" 야구 2025.08.05 373
59008 플리크 바르사 감독 "어린 선수들, 매우 높은 수준 보여줘" 축구 2025.08.05 414
59007 대구 찾은 FC바르셀로나…야말 등 최정예 선수에 경기장 '들썩' 축구 2025.08.05 379
59006 박성현, 9월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오픈 출전 골프 2025.08.05 394
59005 최동원기념사업회, 일본 교토국제고 고시엔 원정 응원단 모집 야구 2025.08.05 372
59004 톰프슨·우들런드, 18번 홀 보기로 날아간 플레이오프 티켓 골프 2025.08.05 396
59003 '최강' 바르사 상대한 '대구의 왕' 세징야 "실수 안 하더라" 축구 2025.08.05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