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 9월 5일 개최…58명 지원

프로배구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 9월 5일 개최…58명 지원

링크핫 0 487 2025.08.20 03:22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2024년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 모습
2024년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 모습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4-2025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9.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다음 달 5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다.

KOVO는 19일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자 56명과 대학생 1명, 실업팀 소속 1명 등 총 58명이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엔 2025 국제배구연맹(FIVB) 21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중앙여고 미들블로커 이지윤, 중앙여고 아웃사이드 히터 박여름, 일신여상 세터 최윤영도 참가한다.

드래프트 지명순서는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을 기준으로 확률 추첨을 통해 가린다.

페퍼저축은행은 35%의 확률로 가장 높고, GS칼텍스(30%), 한국도로공사(20%), IBK기업은행(8%), 현대건설(4%), 정관장(2%), 흥국생명(1%) 순이다.

흥국생명의 1라운드 지명권은 페퍼저축은행이, 페퍼저축은행의 2라운드 지명권은 흥국생명이 행사한다.

페퍼저축은행은 2024년 6월 세터 이고은과 2025-2026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흥국생명에 넘기고, 세터 이원정과 2025-2026시즌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513 김하성, 또 허리 통증으로 결장…복귀 후 네 번째 부상 야구 2025.08.22 512
59512 [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 야구 2025.08.22 516
59511 '윤경 18점' 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캐나다에 3-2 역전승 농구&배구 2025.08.22 490
59510 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28일 소집훈련…9월 8일 결전지 칠레로 축구 2025.08.22 502
59509 창단 후 첫 ACLE 무대 나서는 강원FC, 새 유니폼 공개 축구 2025.08.22 527
59508 김민솔, KLPGA BC카드·한경 대회 1R 코스레코드 10언더파 선두(종합) 골프 2025.08.22 490
59507 축구협회,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응원 슬로건 공모 축구 2025.08.22 533
59506 '김기희 벤치' 시애틀, 리그스컵 8강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 축구 2025.08.22 513
59505 세계 1, 2위 바꾼 티띠꾼과 코르다 "세계 1위 연연하지 않아" 골프 2025.08.22 486
59504 나 떨고 있니…K리그 위기의 서울·울산, 외나무다리서 격돌 축구 2025.08.22 465
59503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에제 뺏기나…라이벌 아스널행 유력 축구 2025.08.22 536
59502 [프로야구] 22일 선발투수 야구 2025.08.22 470
59501 남자배구 OK, 아시아쿼터 젤베 메디컬테스트 통과 못해 교체키로 농구&배구 2025.08.22 450
59500 [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6-6 LG 야구 2025.08.22 489
59499 '나상호·오세훈 활약' 마치다, 파죽의 8연승…J1리그 선두로 축구 2025.08.22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