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도미니카共 완파하고 16강 진출

U-21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도미니카共 완파하고 16강 진출

링크핫 0 412 2025.08.12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U-21 세계여자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U-21 세계여자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21세 이하(U-21)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B조 예선에서 2패 뒤 2승을 거둬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11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 스코어 3-0(25-12 25-20 25-15)으로 완파했다.

미국(1-3), 중국(0-3)에 패했던 한국은 크로아티아에 3-2로 승리한 뒤 도미니카공화국도 꺾어 중간 성적 2승 2패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총 24개 팀이 출전했고, 6개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4위가 16강에 진출한다.

한국은 12일 멕시코와 B조 마지막 경기를 펼치지만, 이날 승리로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한국은 아웃사이드 히터 이주아(15점), 아포짓 스파이커 신은지(13점), 미들 블로커 김세빈(12점)이 고르게 활약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238 질주하는 인천 vs 맹추격하는 수원…불꽃 튀는 K리그2 선두 경쟁 축구 2025.08.13 419
59237 안준호 감독 "응집력·집중력·사기 최고…만리장성 넘겠다"(종합) 농구&배구 2025.08.13 451
59236 김효주·윤이나도 못 넘은 국내파의 벽, 김아림은 넘을까 골프 2025.08.13 409
59235 '세계 최고 아포짓' 스웨덴 하크, 진주 국제대회서 41점 폭발 농구&배구 2025.08.13 433
59234 대전 재역전승 주역 김준범, K리그1 25라운드 MVP 축구 2025.08.13 376
59233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골프 2025.08.13 421
59232 강원FC 홈경기 분산 무산, 갈등 확산…춘천시 "공모 부당" 반발 축구 2025.08.13 414
59231 강원FC 홈경기 분산 무산, 갈등 확산…춘천시 "공모 부당" 반발(종합) 축구 2025.08.13 365
59230 NC다이노스 지원 약속 창원시, 30년 둥지 LG세이커스 홀대 지적 농구&배구 2025.08.12 506
59229 EPL 크리스털 팰리스, 주장 마크 게히 이적시장에 내보내기로 축구 2025.08.12 390
59228 다음달 프로배구 컵대회, 외국인 선수 출전 허가로 '가닥' 농구&배구 2025.08.12 476
59227 손흥민 떠나고 매디슨 빠진 토트넘, 맨시티와 사비뉴 영입 협상 축구 2025.08.12 375
59226 PGA PO 1차전 공동 3위 셰플러, 최종일엔 임시 캐디 고용 골프 2025.08.12 416
59225 김홍택, 스크린골프 G 투어 대회 통산 16승 달성 골프 2025.08.12 427
59224 커뮤니티실드 패장 리버풀 슬롯 "수비 조직 새로 적응해야" 축구 2025.08.12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