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성한·KIA 올러, 3∼4월 WAR 1위…KBO상 수상

SSG 박성한·KIA 올러, 3∼4월 WAR 1위…KBO상 수상

링크핫 0 105 05.07 03:22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박성한
박성한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 초 무사 상황에서 타석에 선 SSG의 박성한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4.21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내야수 박성한과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3∼4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박성한은 WAR 2.71, 올러는 1.53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며 "두 선수에겐 한국쉘의 후원으로 각각 1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4월까지 27경기에 출전해 타율 1위(0.441), OPS(출루율+장타율·1.161) 1위 등을 기록했다.

특히 개막 이후 22연속 경기 안타를 기록하며 이 부문 역대 1위에 올랐다.

KIA 올러
KIA 올러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러의 활약도 대단했다. 그는 4월까지 6경기에 선발 등판해 완봉승 한 차례를 포함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1.64로 펄펄 날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753 '데뷔 첫 결승타' 두산 박지훈 "수비 실수, 천당과 지옥 오갔다" 야구 05.08 117
66752 금강대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 10일 강릉서 개막 축구 05.08 92
66751 KCC의 '창' 허웅 "우승 확률 85.7%? 난 100%라 생각" 농구&배구 05.08 71
66750 김하성, 트리플A서 적시타로 1타점…두 경기 연속 안타 야구 05.08 110
66749 K리그2 수원FC-충남아산 17일 경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개최 축구 05.08 98
66748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2차전 전적] KCC 96-78 소노 농구&배구 05.08 72
66747 LIV 골프 디섐보 "사우디 지원 중단 사실, 사전에 전혀 몰랐다" 골프 05.08 94
66746 '소년 가장'에서 '중년 가장'으로…다시 류현진의 시간 야구 05.08 115
66745 '손흥민 슈팅 0개' LAFC, 톨루카에 막혀 북중미컵 결승행 좌절 축구 05.08 95
66744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장애인 파크골프장 정비 마치고 재개장 골프 05.08 95
66743 김대원·말컹·세레스틴·이호재…K리그 '4월의 선수'는 누구 축구 05.08 104
66742 김혜성 3루타 포함 7번째 멀티히트…이정후·송성문은 무안타 야구 05.08 115
66741 프로야구 한화, KIA에 찝찝한 승리…복귀한 김서현 또 난조(종합) 야구 05.08 113
66740 KLPGA, 사진 공유 행사 '갤러리 챌린지' 개최 골프 05.08 93
66739 가뿐한 2연승 이끈 KCC 이상민 감독 "이제 홈에서 축배 들겠다" 농구&배구 05.08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