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69분' 셀틱, 리빙스턴에 3-0 대승…개막 3연승

'양현준 69분' 셀틱, 리빙스턴에 3-0 대승…개막 3연승

링크핫 0 488 2025.08.25 03:20
이영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셀틱의 양현준(왼쪽)
셀틱의 양현준(왼쪽)

[셀틱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23)이 선발로 출전한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이 개막 3연승의 신바람을 앞세워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셀틱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리빙스턴과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정규리그 5연패에 도전하는 셀틱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개막 3연승(승점 9·골 득실+6)을 내달리며 1위를 지켰다.

직전 2라운드에서 벤치를 지켰던 양현준은 4-3-3 전술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 후반 24분 조니 케니와 교체될 때까지 69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 달성에는 이르지 못했다.

셀틱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리빙스턴(1승 1무 1패)에 이번 시즌 정규리그 첫 패배를 안겼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2경기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 1차전, 리그컵 16강전 등 공식전 4경기에 나선 양현준은 아직 마수걸이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688 KBL 연고·장신 선수, 2025 FIBA U-16 아시아컵 출전 농구&배구 2025.08.28 486
59687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새 연고지 부산 강서구와 업무협약 농구&배구 2025.08.28 452
59686 포옛의 전북 vs 이정효의 광주…코리아컵 결승 격돌(종합) 축구 2025.08.28 461
59685 한국배구연맹, 남은빈 코치 일본 지도자 연수 지원 농구&배구 2025.08.28 463
59684 KIA, 연장 11회 혈투 끝에 SSG에 신승…6연패 탈출 야구 2025.08.28 410
59683 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이탈리아에 패해 8강 진출 실패 농구&배구 2025.08.28 424
59682 사령탑 퇴장 부른 비디오판독…두산 "판독 근거 설명해달라" 야구 2025.08.28 427
59681 [코리아컵 강릉전적] 전북 2-1 강원 축구 2025.08.28 424
59680 프로배구 새 시즌 앞두고 KOVO 심판 아카데미 개최 농구&배구 2025.08.28 389
59679 EPL 울브스에 역전패한 웨스트햄 주장, 팬과 마찰 빚은 후 사과 축구 2025.08.28 432
59678 MLB 사이영상 후보 이발디,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 야구 2025.08.28 399
59677 [프로야구 중간순위] 27일 야구 2025.08.28 411
59676 두 경기에 옐로카드 한 장…혼혈 태극전사 옌스는 '카드캡터' 축구 2025.08.28 446
59675 전북 데뷔골로 코리아컵 결승행 티켓 안긴 츄마시 "100% 쏟겠다" 축구 2025.08.28 431
59674 홍명보호와 맞붙을 미국 축구대표팀, 풀리식·클린스만 아들 선발 축구 2025.08.28 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