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영입에 관심…11호 이적생 될까

버밍엄,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영입에 관심…11호 이적생 될까

링크핫 0 356 2025.08.20 03:21
오명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신화통신=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버밍엄 시티가 베식타스(튀르키예) 소속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을 올여름 '11호 이적생'으로 눈여겨보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빈 베테랑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을 영입하는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1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아직 구단과 계약 기간 1년을 남겨두고 있지만, 베식타스는 그를 이적료 없이 보내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대표로 A매치 35경기에 출전한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사우샘프턴, 아스널, 리버풀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미드필더다.

2년 전 리버풀에서 베식타스로 옮겨 44경기에 출전했고, 5골 1도움을 올렸다.

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 한 시즌 최다 승점 기록을 새로 쓰며 챔피언십(2부) 승격을 확정한 버밍엄은 이제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목표로 한다. 올 여름에만 10명의 이적생을 확보했다.

버밍엄은 EPL에서 수년간 뛰어온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경험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영입을 추진 중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482 1천500득점 금자탑 쌓은 최정 "득점은 동료들이 세운 기록" 야구 2025.08.21 427
59481 [프로야구 대전전적] 두산 13-9 한화 야구 2025.08.21 415
59480 [표] 여자프로농구 2025-2026 신인 드래프트 결과 농구&배구 2025.08.21 407
59479 '3번 타자' NC 박민우, 21세기 득점권 타율 1위 오르나 야구 2025.08.21 422
59478 KPGA 투어 옥태훈, 미니쉬치과병원과 후원 계약 골프 2025.08.21 465
59477 여자농구 신한은행,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포워드 이가현 지명(종합) 농구&배구 2025.08.21 415
59476 '용인FC' 창단 보고회 26일 개최…단장·감독 등 첫인사 축구 2025.08.21 470
59475 [코리아컵 전주전적] 전북 1-1 강원 축구 2025.08.21 424
59474 프로농구 KBL, NBA 심판부문 부사장 초청 캠프 개최 농구&배구 2025.08.21 397
59473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출전 매킬로이 "모두에 우승 기회" 골프 2025.08.21 446
59472 전북, 코리아컵 준결승 안방 1차전서 강원과 1-1 무승부 축구 2025.08.21 463
59471 KOVO, '코치 폭행 혐의'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징계 결정 보류 농구&배구 2025.08.21 402
59470 LG가 애지중지 키운 김영우의 화려한 '8회 셋업맨' 데뷔전 야구 2025.08.21 413
59469 [프로야구 중간순위] 20일 야구 2025.08.21 408
59468 전북, 코리아컵 준결승 첫판서 강원과 무승부…광주는 부천 제압(종합) 축구 2025.08.21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