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남은빈 코치 일본 지도자 연수 지원

한국배구연맹, 남은빈 코치 일본 지도자 연수 지원

링크핫 0 452 2025.08.28 03: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일본 지도자 연수 떠나는 남은빈 코치(오른쪽)
일본 지도자 연수 떠나는 남은빈 코치(오른쪽)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은 프로배구 우리카드 유소년 강사로 활동 중인 남은빈 코치의 해외 지도자 연수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남은빈 코치는 다음 달 일본 SV리그 여자부 도레이 에로우즈 시가에 합류해 지도자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남 코치는 2020-2021시즌까지 프로배구 V리그 흥국생명에서 선수 생활을 한 뒤 수유초 코치 등을 역임했다.

KOVO는 지난해에도 최석기(현 KOVO 12세 이하 유소년 남자부 감독), 권준형(현 페퍼저축은행 코치) 코치의 일본 지도자 연수를 지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748 열돌 맞은 박신자컵 여자농구 30일 부산서 개막 농구&배구 2025.08.30 482
59747 KPGA 최다상금 박상현, 연이틀 맹타…"휴식이 보약" 골프 2025.08.30 468
59746 최정, 멀티홈런으로 5타점 수확…SSG, 하루 만에 3위 복귀(종합) 야구 2025.08.30 462
59745 홈런 친 뒤 복통 느낀 시거, 충수염 수술로 전력 이탈 야구 2025.08.30 447
59744 KPGA 최다상금 박상현, 연이틀 맹타…"휴식이 보약"(종합) 골프 2025.08.30 456
59743 마인츠 9년 만에 유럽 무대로 이끈 이재성 "마음껏 누리겠다" 축구 2025.08.30 444
59742 박건웅·박서진, 최등규배 매경아마골프 우승 골프 2025.08.30 473
59741 '윤경 26점' U-21 남자배구, 이집트 꺾고 9∼12위 결정전으로 농구&배구 2025.08.30 405
59740 LAFC 홈 데뷔전 앞둔 손흥민 "MLS 더 크게 만들고 싶어" 축구 2025.08.30 417
59739 사령탑 걱정 지운 역투…KIA 네일 "긴 이닝 책임져 만족" 야구 2025.08.30 399
59738 '이재성 헤딩골' 마인츠, 로센보르그 꺾고 UECL 본선 진출 축구 2025.08.30 414
59737 오현규의 헹크도, 조규성·이한범의 미트윌란도 UEL 본선 진출 축구 2025.08.30 398
59736 여름부터 뜨거운 김세영, LPGA 투어 FM 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 골프 2025.08.30 449
59735 이강인의 PSG vs 김민재의 뮌헨…UCL서 2시즌 연속 '코리안더비' 축구 2025.08.30 420
59734 [프로야구] 30일 선발투수 야구 2025.08.30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