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김하성, 컵스전 4타수 무안타…타율 0.222

애틀랜타 김하성, 컵스전 4타수 무안타…타율 0.222

링크핫 0 391 2025.09.11 03:22
애틀랜타 김하성
애틀랜타 김하성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새로운 주전 유격수로 자리매김한 김하성(29)이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2(108타수 24안타)로 내려갔다.

김하성은 2회 첫 타석에서 3루수 땅볼로 물러났고, 4회 두 번째 타석에선 3루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7회 맞이한 3번째 타석이 아쉬웠다.

김하성은 타구 속도 시속 103마일(약 165.8㎞), 기대 타율 0.630의 잘 맞은 타구를 날렸으나 좌익수 정면으로 향해 물러났다.

9회 마지막 타석은 삼진 아웃됐다.

애틀랜타는 컵스에 1-6으로 패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173 이상희·송민혁, 신한동해오픈 3R 공동 8위…선두는 히가 골프 2025.09.14 355
60172 팔 안으로 굽는 맨시티 과르디올라 "홀란이 이사크보다 위" 축구 2025.09.14 355
60171 '풍운아' 댈리, PGA 챔피언스 투어 대회서 한 홀에 19타 골프 2025.09.14 376
60170 프로축구연맹,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헌액식 16일 개최 축구 2025.09.13 353
60169 프로야구, 출범 44번째 시즌에 누적 관중 2억명 돌파 야구 2025.09.13 369
60168 노팅엄 지휘하는 포스테코글루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 없어" 축구 2025.09.13 386
60167 홍명보호, 11월 14일 국내서 볼리비아와 친선경기 축구 2025.09.13 389
60166 경기 중 볼 도둑맞은 영국 프로 골퍼 "외려 다행" 골프 2025.09.13 409
60165 LG 박해민,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로 선정 야구 2025.09.13 421
60164 한 달 만에 한국 대회 출전 박성현 "어디서든 잘하는 게 중요" 골프 2025.09.13 417
60163 [프로야구 중간순위] 12일 야구 2025.09.13 393
60162 [대구소식] 취약계층에 프로야구 '스윗박스' 관람권 제공 야구 2025.09.13 399
60161 "손흥민, A매치서 돋보이는 활약…흐름 바꿨다" MLS 집중 조명 축구 2025.09.13 398
60160 안병훈, 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38위 골프 2025.09.13 423
60159 프로배구 외국인 거포 카리, 컵대회 결장…비예나도 출전 불투명 농구&배구 2025.09.13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