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골프재단, 희망나무 장학제도 신설…연간 1천200만원 지원

유원골프재단, 희망나무 장학제도 신설…연간 1천200만원 지원

링크핫 0 380 2025.09.11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서아
김서아

[인터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유원골프재단은 희망나무 장학제도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원골프재단 희망나무 장학제도는 1년간 전국 규모 대회 4회 이상 우승한 유망주를 대상으로 1년간 약 1천200만원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희망나무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서아(13)는 지난해 제12회 골프존 MBN 꿈나무선수권대회, 제16회 박세리배 전국초등학생대회 등 전국 대회에서 8승을 거뒀다.

올해 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 준우승한 김서아는 이달 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초청 선수로 나간다.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188 에버턴 임대이적 그릴리시, 생애 첫 EPL '이달의 선수' 수상 축구 2025.09.14 389
60187 프로배구 컵대회 KB손보-삼성화재전, FIVB 제동으로 연기(종합) 농구&배구 2025.09.14 414
60186 김세영, LPGA 투어 퀸시티 챔피언십 2R 공동 5위…선두와 3타 차 골프 2025.09.14 390
60185 MLB 애틀랜타 김하성, 휴스턴 상대로 3타수 무안타 볼넷 1개 야구 2025.09.14 321
60184 뜨거워진 프로야구 선두 경쟁…LG·한화, 2.5경기 차로 좁혀져 야구 2025.09.14 319
60183 한국,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서 미국에 0-1 패배 야구 2025.09.14 329
60182 프로배구 컵대회에 외국인 선수 못 뛴다…FIVB '출전 불가' 권고 농구&배구 2025.09.14 346
60181 뜨거워진 프로야구 선두 경쟁…LG·한화, 2.5경기 차로 좁혀져(종합) 야구 2025.09.14 329
60180 프로야구 SSG, 21일 '김광현 2천 탈삼진' 기념행사 야구 2025.09.14 327
60179 [프로축구 중간순위] 13일 축구 2025.09.14 308
60178 [프로야구 중간순위] 13일 야구 2025.09.14 350
60177 레버쿠젠, 텐하흐 경질하자마자 첫승…2명 퇴장 악재 이겨내 축구 2025.09.14 341
60176 프로 10년 만에 데뷔 1호 홈런 이어 연타석포 날린 두산 홍성호 야구 2025.09.14 331
60175 '콤파뇨 PK 골' 전북, 대전에 1-0 승리…조기 우승에 한발짝 더 축구 2025.09.14 325
60174 [프로축구 강릉전적] 강원 3-2 서울 축구 2025.09.14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