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웅·박서진, 최등규배 매경아마골프 우승

박건웅·박서진, 최등규배 매경아마골프 우승

링크핫 0 451 2025.08.30 03:21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최등규배 매경아마골프 우승 남녀 챔피언 박건웅과 박서진.
최등규배 매경아마골프 우승 남녀 챔피언 박건웅과 박서진.

[대한골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국가 상비군 박건웅(서강고)과 박서진(서문여고)이 제29회 최등규배 매경 아마추어골프 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최등규배 매경 아마추어골프 선수권대회는 매일경제신문과 MBN, 대보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B)가 주관한다.

박건웅은 29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정상에 올랐다.

박건웅은 내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박서진은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때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박서진은 2023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이뤄냈다.

박서진은 오는 11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우스디 대보 오픈과 내년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 나갈 자격을 얻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901 [프로야구 중간순위] 3일 야구 2025.09.04 395
59900 황인범 없는 9월…홍명보호 1번 과제는 중원 조합 '플랜 B' 찾기 축구 2025.09.04 392
59899 '텐위크' 조롱에도…레버쿠젠서 두 달 일하고 100억원 번 텐하흐 축구 2025.09.04 405
59898 K리그1 포항, ACL2 무대서 착용할 유니폼 공개 축구 2025.09.04 428
59897 울주시설공단-울주유소년축구클럽, 유소년 축구 활성화 협약 축구 2025.09.04 440
59896 [박신자컵 여자농구전적] 사라고사 80-67 후지쓰 농구&배구 2025.09.04 374
59895 [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야구 2025.09.04 383
59894 프로농구, 21일 시범경기 시간변경…LG-KCC전 오후 2시 시작 농구&배구 2025.09.04 382
59893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6-5 NC 야구 2025.09.04 399
59892 사라고사, '디펜딩 챔피언' 후지쓰 잡고 박신자컵 농구 조 1위 농구&배구 2025.09.04 400
59891 [박신자컵 여자농구전적] 덴소 80-58 DVTK 농구&배구 2025.09.04 340
59890 9월에도 뜨거운 이정후, 벤치클리어링 변수에도 2안타 3출루 야구 2025.09.04 358
59889 프로야구 롯데, 9회말 끝내기 실책으로 패배…6위로 추락(종합) 야구 2025.09.04 368
59888 낮아진 사직 담장, 롯데의 뼈아픈 홈런 득실 '-22개' 야구 2025.09.04 373
59887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박신자컵 농구 4강 진출 발판 마련(종합) 농구&배구 2025.09.04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