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존디어클래식 우승 캠벨, 세계랭킹 60계단 올라 55위

PGA 투어 존디어클래식 우승 캠벨, 세계랭킹 60계단 올라 55위

링크핫 0 286 2025.07.08 03:22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우승 트로피를 든 캠벨.
우승 트로피를 든 캠벨.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브라이언 캠벨(미국)이 세계랭킹 50위 이내 진입을 눈앞에 뒀다.

캠벨은 7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115위에서 60계단이나 상승했다.

그는 지난 2월 멕시코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냈을 때 222위에서 97위로 껑충 뛴 데 이어 올해 두 번이나 대폭 상승을 이뤘다.

이른바 '엘리트 그룹'으로 여기는 50위 이내 진입이 코앞이다.

존디어 클래식에서 1타가 모자라 톱10 진입이 무산된 김시우는 64위에서 62위로 소폭 올랐다.

컷 탈락한 김주형은 58위에서 61위로 하락했다.

임성재(25위), 안병훈(47위)은 제자리를 지켰다.

1∼3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 등 상위권에는 거의 변화가 없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231 대한축구협회, 베스트슬립과 침대 매트리스 부문 공식 협찬 계약 축구 2025.07.09 253
58230 김혜성, 밀워키전 4타수 무안타…타율 0.351→0.337로 급추락 야구 2025.07.09 257
58229 NBA 인디애나 할리버튼, 아킬레스건 파열로 다음 시즌 안 뛴다 농구&배구 2025.07.09 353
58228 K리그1 수원FC, FC서울서 수비수 이시영 영입 축구 2025.07.09 257
58227 누가 강원도의 여왕일까…KLPGA 고지우·한진선, 하이원 대결(종합) 골프 2025.07.09 281
58226 KLPGA 생애 첫 우승 박혜준, 세계랭킹도 53계단 상승 골프 2025.07.09 262
58225 일본, E-1 챔피언십 첫 경기서 홍콩 완파…저메인 4골 폭발 축구 2025.07.09 274
58224 종아리 다친 김하성, 또 결장했지만…"정상에 가까워진 느낌" 야구 2025.07.09 255
58223 누가 강원도의 여왕일까…KLPGA 고지우·한진선, 하이원 대결 골프 2025.07.09 275
58222 상무,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서 대한항공 꺾고 4연승…4강 진출 농구&배구 2025.07.09 400
58221 '10번째 QS' LG 임찬규 "후반기에는 연승가도" 야구 2025.07.09 260
58220 토트넘, 일본 센터백 유망주 다카이 영입 발표 축구 2025.07.09 236
58219 두산 최승용, 왼쪽 손톱 깨져 올스타 출전 불발…박치국 대체(종합) 야구 2025.07.09 236
58218 [프로야구] 9일 선발투수 야구 2025.07.09 230
58217 '시즌 10번째 결승타' LG 김현수 "지난 2년 부진, 조금씩 만회" 야구 2025.07.0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