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패밀리 신임 회장에 김동광 전 국가대표 감독

KBL 패밀리 신임 회장에 김동광 전 국가대표 감독

링크핫 0 309 2025.09.26 03:21
최송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동광 KBL 패밀리 신임 회장과 임정명 전 회장
김동광 KBL 패밀리 신임 회장과 임정명 전 회장

[KBL 패밀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김동광(72) 전 남자 농구 국가대표 감독이 프로농구 전·현직 관계자들의 모임인 KBL 패밀리 회장을 맡았다.

KBL 패밀리는 25일 "정기총회를 통해 김동광 전 감독을 임기 3년의 제6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선수 시절 송도고, 고려대, 실업농구 기업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김동광 회장은 사령탑으로 기업은행, 프로농구 SBS, 삼성, 국가대표팀을 이끈 바 있다.

KBL 경기위원장, 대한민국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장 등도 지냈다.

김동광 회장은 "KBL 패밀리 공동체가 더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 회원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606 [프로축구 중간순위] 27일 축구 2025.09.28 275
60605 '김민재 벤치' 뮌헨, 브레멘 완파하고 개막 5연승…케인 멀티골 축구 2025.09.28 279
60604 '외야 수비하고 4안타' LG 홍창기 "수비 감각은 더 끌어올려야" 야구 2025.09.28 272
60603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용우, 소속팀 경기서 심한 무릎 부상 축구 2025.09.28 274
60602 MLB 보스턴, 4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라파엘라 끝내기 3루타 야구 2025.09.28 279
60601 '1회 6득점' LG, 문동주 두들기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1'(종합) 야구 2025.09.28 273
60600 '2경기 무승' 전북 포옛 "파이널 라운드 전 우승 확정 목표" 축구 2025.09.28 268
60599 김하성, 피츠버그전 4타수 무안타…1사 만루서 삼진 야구 2025.09.28 276
60598 K리그1 전북, 자책골 탓에 서울과 무승부…2위와 승점 15 차(종합2보) 축구 2025.09.28 292
60597 [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야구 2025.09.28 277
60596 오타니, MLB 유니폼 판매 3년 연속 1위…역대 네 번째 야구 2025.09.28 265
60595 [프로야구 중간순위] 27일 야구 2025.09.28 241
60594 '준비된 연기' 노시환 vs '본능' 손아섭…주루도 선의의 경쟁 야구 2025.09.28 254
60593 LG·SK·정관장, 프로농구 시범경기 나란히 2연승(종합) 농구&배구 2025.09.28 275
60592 삼성 제2홈구장 포항야구장 안전성 '양호'…합동점검 결과 야구 2025.09.28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