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10월 한국 대회 앞서 마카오 오픈 출전

임성재, 10월 한국 대회 앞서 마카오 오픈 출전

링크핫 0 357 2025.09.09 03:21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마카오 오픈 포스터.
마카오 오픈 포스터.

[마카오 오픈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 남자 골프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임성재(30위)가 10월 마카오 원정에 나선다.

아시안프로골프투어 마카오 오픈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나흘 동안 마카오 골프 &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SJM 마카오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 임성재가 출전한다고 8일 밝혀다.

임성재는 이 대회에 이어 10월 23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DP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나선다.

임성재는 "대회와 도시 모두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 동료 선수들로부터 아름답지만 까다로운 마카오 골프 & 컨트리클럽 코스 이야기를 들었고, 첫 마카오 방문을 성공적이고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세계랭킹 1위 출신으로 LIV 골프에서 뛰는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도 마카오 오픈 출전을 확정했다.

리 웨스트우드는 1999년 마카오 오픈에서 우승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067 EPL 노팅엄, 유로파 진출 이끈 산투 감독 경질…'구단주와 갈등' 축구 2025.09.10 353
60066 PGA 투어 가을 시리즈 대회 11일 개막…김주형·안병훈 출전 골프 2025.09.10 351
60065 키움 어준서 '롤모델' 오지환 앞에서 3안타 "가슴이 뛰었다" 야구 2025.09.10 315
60064 [프로야구 부산전적] 한화 9-1 롯데 야구 2025.09.10 301
60063 노승희·유현조·홍정민 각축전…KLPGA 읏맨오픈 12일 개막 골프 2025.09.10 353
60062 NBA 올해의 식스맨 출신 나즈 리드 누나, 남자친구 총격에 사망 농구&배구 2025.09.10 499
60061 암 극복 스페인 축구선수, 탈모치료제 복용했다 10개월 출전정지 축구 2025.09.10 325
60060 '정예 멤버'로 다듬는 스리백…미국 이어 멕시코도 꽁꽁 묶을까 축구 2025.09.10 358
60059 '와이스 호투+노시환 결승타' 한화, 롯데 9-1로 꺾고 선두 추격(종합) 야구 2025.09.10 284
60058 원정 분위기 예상…홍명보호, 경기장 적응하며 멕시코전 준비 끝 축구 2025.09.10 361
60057 김선미·김미경 KLPGA 챔피언스 투어 그린부·골드부 우승 골프 2025.09.10 332
60056 'MLB 첫 4번 타자 출전' 김하성, 이마나가 상대로 중전 안타 야구 2025.09.10 318
60055 멕시코 아기레 감독 "한국축구 빠르고 공격적…이강인 좋은선수" 축구 2025.09.10 322
60054 여자배구 GS칼텍스, 스파이더와 2025-2026시즌 유니폼 공개 농구&배구 2025.09.10 542
60053 스릭슨, 한정판 ZXi 드라이버 컬러 에디션 출시 골프 2025.09.10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