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김진영·정진호·김민하 등 12명 방출

프로야구 한화, 김진영·정진호·김민하 등 12명 방출

링크핫 0 1,195 2021.10.14 09:52
한화 김진영
한화 김진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투수 김진영, 외야수 정진호와 김민하 등 12명을 방출했다.

한화는 14일 "KBO에 선수 12명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는 등 선수단 정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투수 김진영, 정인욱, 문동욱, 서균, 김태욱, 권용우, 포수 박준범, 내야수 노태형, 정경운, 외야수 정진호, 김지수, 김민하가 방출 명단에 올랐다.

이들 선수를 영입할 의사가 있는 구단은 웨이버 공시 뒤 일주일 안에 양도신청을 해야 한다.

이 기간에 새 둥지를 찾지 못하는 선수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다시 프로 구단의 문을 두드릴 수 있다

한화는 올 시즌 투수 조장을 맡은 김진영을 비롯해 1군에서 각각 47경기, 46경기를 뛴 정진호와 김민하도 내보내며 선수단을 큰 폭으로 개편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35 임성재 "120명 중 100명이 우승 후보…이런 곳에서 2승 뿌듯" 골프 2021.10.14 1113
열람중 프로야구 한화, 김진영·정진호·김민하 등 12명 방출 야구 2021.10.14 1196
933 최고 마무리는 돌부처!…오승환 '최연소·최고령' 40SV 싹쓸이 야구 2021.10.14 1018
932 전 대표팀 주장 기성용, 벤투호 응원 "올바른 곳으로 가고 있다" 축구 2021.10.14 1381
931 '지소연 74분' 첼시, 유벤투스 2-1 제압…UWCL 시즌 첫 승리 축구 2021.10.14 1189
930 7년 만에 돌아온 레오 "더 노련해지고 더 강해졌다" 농구&배구 2021.10.14 816
929 미국 여자축구, 한국과 친선 경기에 러피노·모건 등 출격 축구 2021.10.14 1283
928 치열한 내부 경쟁과 대화…삼성, 코로나 후유증에도 무난한 출발 농구&배구 2021.10.13 836
927 오승환, 최고령 40세이브…2위 삼성, 1위 kt와 1.5게임 차(종합) 야구 2021.10.13 1022
926 [프로야구] 14일 선발투수 야구 2021.10.13 1171
925 [프로야구 중간순위] 13일 야구 2021.10.13 1160
924 [프로야구 부산전적] LG 4-4 롯데 야구 2021.10.13 1097
923 박병호 결승타·크레익 쐐기포…키움, NC 꺾고 5위 싸움 우위 야구 2021.10.13 1088
922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8-2 NC 야구 2021.10.13 1119
921 두산 미란다, 18경기 연속 QS…KBO 외국인 투수 신기록 야구 2021.10.13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