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 SSG, 1회부터 투수 교체…김건우→장지훈

총력전 SSG, 1회부터 투수 교체…김건우→장지훈

링크핫 0 922 2021.10.30 17:20
SSG 김건우
SSG 김건우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포스트시즌 진출이 걸린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투수 김건우가 흔들리자 지체 없이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

SSG는 3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 wiz와 홈경기 1회에 김건우 대신 장지훈을 투입했다.

신인 투수 김건우는 중압감을 이겨내지 못했다.

선두 타자 조용호에게 중전 안타를 내준 뒤 황재균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했다.

주전 포수 이재원은 마운드로 올라가 김건우를 달랬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김건우는 강백호에게 볼넷을 허용해 만루 위기를 초래했다.

SSG는 곧바로 김건우를 내리고 사이드암 장지훈을 투입했다.

SSG가 이날 경기에서 패하고 6위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에 승리하면 가을 야구 막차 탑승권은 키움에 돌아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973 [프로축구2부 김천전적] 김천 2-2 부산 축구 2021.10.31 1182
1972 35세 황연주 '회춘포'…현대건설, 인삼공사 꺾고 개막 5연승(종합) 농구&배구 2021.10.31 859
1971 [프로배구 전적] 31일 농구&배구 2021.10.31 872
1970 KLPGA 투어 상금 역사 새로 쓰는 박민지, 15억원 최초 돌파 골프 2021.10.31 1140
1969 올해 국내대회 3개 출전에 2승…김효주 "운과 타이밍이 좋아서" 골프 2021.10.31 1146
1968 [KBO 정규리그 결산] ③ 추신수·오승환…별들이 수놓은 대기록 야구 2021.10.31 1037
1967 [KBO 정규리그 결산] ② '닥터K' 미란다…이정후 첫 부자 타격왕 야구 2021.10.31 1028
1966 kt, 1군 입성 7년만에 정규시즌 우승…역사적인 1위 결정전 승리 야구 2021.10.31 1007
1965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결정전 전적] kt 1-0 삼성 야구 2021.10.31 1049
1964 이틀만 쉰 kt 쿠에바스, 8일 휴식한 삼성 원태인에 판정승 야구 2021.10.31 954
1963 K리그2 안양, 2위로 창단 첫 PO 직행…대전은 전남과 준PO 축구 2021.10.31 1123
1962 [프로축구2부 창원전적] 경남 1-0 대전 축구 2021.10.31 1273
1961 [프로축구2부 안양전적] 안양 4-1 부천 축구 2021.10.31 1194
1960 프로농구 SK, 연장 접전 끝에 LG 제압…4연승 단독 선두 농구&배구 2021.10.31 854
1959 [프로농구 창원전적] SK 88-85 LG 농구&배구 2021.10.31 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