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망 선수 해외 연수 프로젝트에 김승우·권민 선발

KBL 유망 선수 해외 연수 프로젝트에 김승우·권민 선발

링크핫 0 769 2021.11.15 15:02
권민(왼쪽)과 김승우.
권민(왼쪽)과 김승우.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승우(용산고1)와 권민(김해가야고1)이 KCC와 함께하는 2022 KBL 유망선수 해외연수 프로젝트 대상자로 선발됐다.

실기평가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김승우와 권민은 2022년 1월부터 8주간 미국 IMG 아카데미 농구부에 합류해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다.

키 189㎝인 김승우는 2019년 협회장기 최우수상, 올해 KBL 엘리트 캠프 베스트 5에 뽑혔고 권민(185㎝)은 지난해 KBL 엘리트 캠프 베스트 5로 운동 신경이 좋은 선수다.

모두 슈팅가드 포지션인 이들은 18일 오후 2시 KBL 센터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고, 지난해 해외연수 프로젝트 1기에 참가한 이주영(삼일상고)과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943 한국 축구, 이르면 내년 1월에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확정 축구 2021.11.17 810
2942 고진영·코다·리디아 고, LPGA 시즌 최종전 첫날 동반 플레이 골프 2021.11.17 906
2941 日 대표팀 4번 스즈키 세이야, MLB 도전 "계기는 구로다" 야구 2021.11.17 815
2940 손흥민, 10년 전과 같은 '하트 세리머니'…"팬들께 감사의 의미" 축구 2021.11.17 830
2939 일본, 오만에 힘겹게 설욕…호주 제치고 월드컵 최종예선 조2위 축구 2021.11.17 835
2938 '이라크 완파' 벤투 감독 "월드컵 본선으로 한 걸음" 축구 2021.11.17 787
2937 벤투호, 이라크 완파하고 카타르행 성큼…손흥민 A매치 30호골(종합2보) 축구 2021.11.17 1397
2936 완패 인정한 아드보카트 "변명 여지 없어…한국이 나았다" 축구 2021.11.17 872
2935 '10년 전 그곳에서'…손흥민, 데뷔골 넣은 도하서 A매치 30호골 축구 2021.11.17 851
2934 벤투호, 이라크에 3-0 대승…손흥민 A매치 30호골(종합) 축구 2021.11.17 835
2933 2년 8개월 만의 A매치 골…'악플' 마음고생 한 방에 던 이재성 축구 2021.11.17 859
2932 [월드컵축구 전적] 한국 3-0 이라크 축구 2021.11.17 902
2931 벤투호, 이라크에 3-0 대승…손흥민 A매치 30호골 축구 2021.11.17 861
2930 '이재성 선제골' 벤투호, 이라크에 1-0 앞선 채 전반 마쳐 축구 2021.11.17 820
2929 이라크전에도 '조규성-손흥민-황희찬' 삼각편대 출격 축구 2021.11.16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