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이호준·모창민 코치 영입

프로야구 LG, 이호준·모창민 코치 영입

링크핫 0 804 2021.11.25 18:11
NC 첫 안타 주인공 모창민, 은퇴 결정
NC 첫 안타 주인공 모창민, 은퇴 결정

(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베테랑 내야수 모창민이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모창민은 지난 22일 창원에서 이동욱 감독, 김종문 단장 등과 면담하고 은퇴를 결심했다. 2021.4.26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5일 이호준(45), 모창민(36) 코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호준 코치는 1994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SK 와이번스, NC 다이노스에서 현역으로 뛴 뒤 2019∼2021년 NC 1군 타격 코치로 활동했다.

모창민 코치는 올해 NC에서 14년간의 프로 현역을 마감하고 프런트로 인생 2막을 열었다가 LG에서 코치로 데뷔한다.

두 코치의 보직은 나중에 결정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443 차두리, FC서울 유스 오산고 떠난다…"가장 행복한 2년" 축구 2021.11.27 772
3442 K리그2 김천상무, 시청서 우승 기념 사진전 개최 축구 2021.11.27 834
3441 보르도 감독 "부상 회복 황의조, 아직 100% 아냐" 축구 2021.11.27 763
3440 켑카, '앙숙' 디샘보에 4홀차 KO승 골프 2021.11.27 913
3439 "MLB 메츠, FA 내야수 에스코바와 2년 2천만달러 계약" 야구 2021.11.27 771
3438 "MLB 우완 선발자원 와카, 보스턴과 1년 계약 합의" 야구 2021.11.27 872
3437 이탈리아·포르투갈 중 하나는 탈락…월드컵 PO 결승 가면 격돌 축구 2021.11.27 819
3436 코로나19 변이에 남아공 골프 대회 축소·취소 날벼락 골프 2021.11.27 920
3435 '잔류냐 강등이냐' 위기의 강원FC…남은 2경기 경우의 수 81가지 축구 2021.11.27 818
3434 이재성, 시즌 첫 풀타임 활약…마인츠는 슈투트가르트에 1-2 패 축구 2021.11.27 1073
3433 11연승 이끈 현대건설 양효진 "팀의 변화 느낀다" 농구&배구 2021.11.26 694
3432 11연승 이끈 강성형 감독 "절이라도 다녀와야 할 것 같다" 농구&배구 2021.11.26 945
3431 [프로배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2021.11.26 717
3430 여자배구 현대건설, 흥국생명 격파…개막 후 11연승 신기록(종합) 농구&배구 2021.11.26 667
3429 [프로배구 전적] 26일 농구&배구 2021.11.26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