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미뤘던 우즈 명예의 전당 입회식은 내년 3월10일

코로나19로 미뤘던 우즈 명예의 전당 입회식은 내년 3월10일

링크핫 0 855 2021.12.03 08:54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타이거 우즈.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타이거 우즈.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1년 미뤘던 타이거 우즈(미국)의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식이 내년 3월 열린다.

골프채널은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식은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본부에서 2022년 3월 10일(한국시간) 치러진다고 3일 전했다.

입회식이 열리는 날은 플레이스 챔피언십 개막 하루 전이다.

우즈는 지난해 명예의 전당 입회가 결정됐지만, 입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연기됐다.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승을 올린 수지 맥스웰 버닝, 전 PGA투어 커미셔너 팀 핀첨, 골프 코스 설계자인 매리언 홀린스 등도 같은 날 명예의 전당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742 '천하무쌍' 현대건설, 12연승 질주…양효진-야스민 48점 합작 농구&배구 2021.12.03 601
3741 BNK, 삼성생명 잡고 시즌 첫 연승…이민지+이소희 31득점 농구&배구 2021.12.03 613
3740 [여자농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2021.12.03 650
3739 '이관희 3점슛 7개' LG, '스펠맨 41점' KGC 꺾고 3연승 농구&배구 2021.12.03 556
3738 [여자농구 용인전적] BNK 84-69 삼성생명 농구&배구 2021.12.03 658
3737 [프로농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2021.12.03 668
3736 [프로농구 안양전적] LG 84-69 KGC인삼공사 농구&배구 2021.12.03 640
3735 중국 축구대표팀 리톄 감독 사임…새 사령탑에 리샤오펑 축구 2021.12.03 766
3734 '블로퀸' 양효진, 프로배구 첫 1천300개 블로킹 달성 농구&배구 2021.12.03 596
3733 '개막 11연승'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부상이 가장 큰 적" 농구&배구 2021.12.03 567
3732 김영권, 日 감바 오사카와 결별 확정…K리그행 가시화 축구 2021.12.03 723
3731 제임스, 코로나19 음성 판정…4일 'LA 더비' 출전 가능 농구&배구 2021.12.03 596
3730 '타율 0.516' 인상고 송현우, 2021년 이영민 타격상 영예 야구 2021.12.03 743
3729 두산, 베테랑 투수 임창민·김지용 영입…불펜 보강 야구 2021.12.03 769
3728 K리그1 울산, 3회 연속 '팬프렌들리 클럽상' 수상 축구 2021.12.03 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