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인기 스타 파울러, 아빠 됐다

PGA투어 인기 스타 파울러, 아빠 됐다

링크핫 0 885 2021.11.26 15:54

아내 앨리슨, 딸 출산…스피스도 14일 득남

딸 마야를 안고 기뻐하는 파울러 부부.
딸 마야를 안고 기뻐하는 파울러 부부.

[리키 파울러 SN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팬 서비스가 가장 뛰어난 선수로 꼽는 리키 파울러(미국)가 아버지가 됐다.

파울러는 아내 앨리슨이 딸 마야를 출산했다고 26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알렸다.

파울러는 "마야가 21021년 11월 18일 태어났다. 내 인생에 완전히 새로운 의미"라면서 "뿌듯하고, 감사한다"고 썼다.

앨리슨은 "이렇게 감사할 수 없다"고 감격을 토로했다.

32세 동갑인 파울러 부부는 지난 2019년 10월 결혼했다.

이에 앞서 조던 스피스(미국)도 지난 14일 첫아들 새미를 얻었다. 스피스가 득남 사실을 알린 날은 파울러의 딸이 태어난 날이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468 '뉴질랜드에 역전승' 벨 감독 "후반 속도·적극성 높였다" 축구 2021.11.27 792
3467 [프로배구 중간순위] 27일 농구&배구 2021.11.27 687
3466 [프로배구 전적] 27일 농구&배구 2021.11.27 1050
3465 논란의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GS칼텍스에 0-3 완패 농구&배구 2021.11.27 553
3464 알맹이 빠진 IBK기업은행 쇄신책…폭언 여부 등엔 침묵(종합) 농구&배구 2021.11.27 643
3463 '챔프전 MVP' 최유리의 존재감…45분이면 충분했다 축구 2021.11.27 757
3462 '주민규 통산 100호골' 제주, 수원FC에 1-0 승리…4위 확보 축구 2021.11.27 755
3461 '허웅 26점' DB, 힉스 빠진 삼성 꺾고 연패 탈출 농구&배구 2021.11.27 625
3460 [프로농구 중간순위] 27일 농구&배구 2021.11.27 641
3459 [프로농구 원주전적] DB 77-67 삼성 농구&배구 2021.11.27 616
3458 IBK 신임 단장 "서남원 전 감독 폭언 여부, 입장 내기 어려워" 농구&배구 2021.11.27 649
3457 입닫은 김사니 대행 "서남원 전 감독 폭언 여부, 추후 밝힐 것" 농구&배구 2021.11.27 576
3456 NBA 피닉스, 뉴욕 완파하고 15연승…부커 32점 농구&배구 2021.11.27 552
3455 임선주 생일 자축 역전골…한국 여자축구, 뉴질랜드에 2-1 승리 축구 2021.11.27 721
3454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1-0 수원FC 축구 2021.11.27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