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패밀리 신임 회장에 김동광 전 국가대표 감독

KBL 패밀리 신임 회장에 김동광 전 국가대표 감독

링크핫 0 296 2025.09.26 03:21
최송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동광 KBL 패밀리 신임 회장과 임정명 전 회장
김동광 KBL 패밀리 신임 회장과 임정명 전 회장

[KBL 패밀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김동광(72) 전 남자 농구 국가대표 감독이 프로농구 전·현직 관계자들의 모임인 KBL 패밀리 회장을 맡았다.

KBL 패밀리는 25일 "정기총회를 통해 김동광 전 감독을 임기 3년의 제6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선수 시절 송도고, 고려대, 실업농구 기업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김동광 회장은 사령탑으로 기업은행, 프로농구 SBS, 삼성, 국가대표팀을 이끈 바 있다.

KBL 경기위원장, 대한민국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장 등도 지냈다.

김동광 회장은 "KBL 패밀리 공동체가 더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 회원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743 29개 홀 강행군서 맹타…배용준, 스트로크 플레이 첫 우승 도전 골프 2025.10.03 237
60742 여자농구 챔피언 BNK 박정은 감독 "올 시즌은 활발한 로테이션" 농구&배구 2025.10.03 384
60741 [부고] 김일겸(프로농구 서울 삼성 프로)씨 모친상 농구&배구 2025.10.03 245
60740 KIA 윤도현, 또 손가락 부상…"골절 아닌 단순 염좌"(종합) 야구 2025.10.03 262
60739 포스테코글루 "셀틱 감독 시절 조규성 원했는데 거절당해" 축구 2025.10.03 237
60738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7-2 SSG 야구 2025.10.03 248
60737 대한축구협회, 하이브 레이블이랑 업무협약…투어스가 앰배서더 축구 2025.10.03 240
60736 '황서웅 프로 데뷔골' 포항, 카야에 2-0 승리…ACL2 2연승 축구 2025.10.03 218
60735 FIFA, 월드컵 개최 도시 바꾼다는 트럼프에 "그건 우리 권한" 축구 2025.10.03 240
60734 '이도현 호투+홈런 두방' KIA, SSG 7-2로 꺾고 4연패 탈출 야구 2025.10.03 265
60733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서 우즈베크·이란·레바논과 대결 축구 2025.10.03 229
60732 현대캐피탈-대한항공, 남자 프로배구 V리그 '2강' 구도 형성할까 농구&배구 2025.10.03 266
60731 KBO, 포스트시즌 대비 구장 시설 안전 점검 실시 야구 2025.10.02 277
60730 프로야구 NC, 전체 2순위 신인 신재인과 총액 3억5천만원 계약 야구 2025.10.02 274
60729 박준홍, KPGA 투어 경북오픈 1R 단독 선두…통산 첫 승 도전 골프 2025.10.02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