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 리그 경기서 6-0 완승…정우영은 후반 교체 투입

프라이부르크, 리그 경기서 6-0 완승…정우영은 후반 교체 투입

링크핫 0 680 2021.12.06 06:32
6-0으로 크게 이긴 프라이부르크 선수들의 모습.
6-0으로 크게 이긴 프라이부르크 선수들의 모습.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프라이부르크가 묀헨글라트바흐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뒀다.

프라이부르크는 6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1-2022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4라운드 묀헨글라트바흐와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

프라이부르크에서 뛰는 정우영(22)은 후반 29분에 교체 선수로 들어갔으나 공격 포인트를 따내지는 못했다.

최근 3연패 사슬을 끊은 프라이부르크는 7승 4무 3패, 승점 25로 리그 4위가 됐다. 안방에서 참패를 당한 묀헨글라트바흐는 5승 3무 6패, 승점 18로 13위에 머물렀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분에 막시밀리안 에게슈타인, 전반 5분에 케빈 샤데가 한 골씩 넣으며 경기 시작 5분 만에 2-0을 만들어 대승을 예고했다.

이후 프라이부르크는 전반에만 4골을 더 넣고 6-0으로 달아난 가운데 하프타임을 맞았고, 이미 승부가 정해진 후반에는 이렇다 할 변화 없이 프라이부르크의 6골 차 완승으로 경기가 끝났다.

프라이부르크는 11일 리그 5위 팀 호펜하임과 리그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933 [프로배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2021.12.07 592
3932 프로배구 현대건설, 12연승 마침표…도로공사에 풀세트 석패(종합) 농구&배구 2021.12.07 581
3931 '16년 만의 올스타 10만표' 허웅 "팬 사랑 덕분에 책임감 커져" 농구&배구 2021.12.07 526
3930 [프로배구 전적] 7일 농구&배구 2021.12.07 497
3929 4연승 이끈 후인정 KB손해보험 감독 "내 역할은 5%" 농구&배구 2021.12.07 505
3928 '허웅 20점' DB, 삼성 21점 차 대파…2연승·공동 5위 농구&배구 2021.12.07 578
3927 [프로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2021.12.07 617
3926 [프로농구 서울전적] DB 94-73 삼성 농구&배구 2021.12.07 604
3925 못 말리는 케이타…KB손보, 현대캐피탈 꺾고 4연승 휘파람 농구&배구 2021.12.07 544
3924 데뷔 첫해 감독상 김상식 "전북은 늘 트레블 도전해야 하는 팀" 축구 2021.12.07 691
3923 MVP 거머쥔 '캡틴' 홍정호 "손 내밀어준 전북, 보답하고 싶었다" 축구 2021.12.07 675
3922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외국인 선수 교체? 아직은 계획 없어" 농구&배구 2021.12.07 605
3921 상 받고 故유상철 감독 떠올린 설영우 "잘 커줬다고 하셨을텐데" 축구 2021.12.07 709
3920 kt wiz 프로야구단, 익산시에 2천만원어치 '사랑의 꾸러미' 기탁 야구 2021.12.07 691
3919 '최강전북 캡틴' 홍정호, 24년만의 '수비수 MVP'…감독상 김상식(종합) 축구 2021.12.07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