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2R 공동 37위

안병훈, 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2R 공동 37위

링크핫 0 347 2025.09.14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안병훈
안병훈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7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7천1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안병훈은 전날 공동 38위와 비슷한 순위인 공동 37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공동 20위 선수들과 2타 차이로 남은 3, 4라운드 결과에 따라 중상위권 진입이 가능한 위치다.

김주형은 1언더파 143타, 공동 61위로 컷 통과 막차를 탔다.

벤 그리핀이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해 공동 2위인 러셀 헨리, 아마추어 잭슨 코이번(이상 미국)을 3타 차로 앞선 단독 1위에 올랐다.

올해 취리히 클래식과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우승한 그리핀은 시즌 3승 달성에 도전한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6언더파 138타를 기록, 공동 14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255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결국 KOVO컵 중도하차…"뛸 선수가 없다" 농구&배구 2025.09.16 382
60254 우정힐스CC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마쓰야마 출전 골프 2025.09.16 297
60253 KBL 프렌즈 캐릭터 SNS 계정 개설…카카오톡 이모티콘도 출시 농구&배구 2025.09.16 273
60252 'K리그 레전드' 임상협, 2025 서울 EOU컵 홍보대사 위촉 축구 2025.09.16 309
60251 세븐일레븐, 야구팬 위한 'KBO 카드 플러스' 선보여 야구 2025.09.16 270
60250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7-6 키움 야구 2025.09.16 277
60249 '2도움' 맹활약 광주 신창무 "이제 감독님 축구에 녹아드는 듯" 축구 2025.09.16 316
60248 미세 조정력까지 뛰어난 LG 우승 청부사 톨허스트의 역투 야구 2025.09.16 269
60247 신현준·정준호·김연경,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 농구&배구 2025.09.16 559
60246 KOVO, 컵대회 파행 운영에 사과문 발표…"후속 조치할 것" 농구&배구 2025.09.16 368
60245 K리그2 수원, 20일 경남전서 '청백적의 히어로 데이' 개최 축구 2025.09.16 249
60244 춘천시, 강원FC 아시아 챔스 홈경기 개최 지원 총력 축구 2025.09.16 267
60243 [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야구 2025.09.16 235
60242 위기의 K리그 울산·강원·서울, 16∼17일 ACLE 첫판 출격 축구 2025.09.16 263
60241 K리그1 제주, 뮌헨·LAFC와 손잡고 '제2의 김민재·손흥민' 육성 축구 2025.09.16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