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김진현, J1리그 세레소와 재계약…14번째 시즌도 함께

골키퍼 김진현, J1리그 세레소와 재계약…14번째 시즌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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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시절 김진현
국가대표 시절 김진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세레소 오사카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진현(34)이 다음 시즌에도 팀의 골문을 지킨다.

세레소 오사카는 2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진현과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김진현은 동국대 재학 중이던 2009년 당시 J2(2부)리그에 속해 있던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한 뒤 '원클럽맨'으로 뛰고 있다.

올 시즌에는 J1리그에서 38경기에 출전했고, 리그컵 5경기와 일왕배 4경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5경기 등 총 52경기에 나섰다.

지난달 J1리그 통산 319번째 경기에 나서 팀의 역대 1부 리그 통산 최다 출장 신기록을 세우기도 한 그는 이후에도 4경기를 더 소화해 J1리그에서만 총 323경기를 치렀다.

한편 세레소 오사카는 김진현과 함께 수비수 마쓰다 리쿠, 미드필더 이누이 다카시, 오쿠노 히로아키와도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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