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2022년 코치진 구성 완료…이종범 2군 감독

프로야구 LG, 2022년 코치진 구성 완료…이종범 2군 감독

링크핫 0 736 2021.12.31 10:17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0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외야수 부문 수상을 한 키움 이정후(오른쪽)가 아버지인 이종범 LG 코치에게 트로피를 받고 있다. 2021.12.10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2년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

오프시즌에 영입한 NC 다이노스 출신 이호준, 모창민 코치가 1군 타격을 맡고, 이종범 퓨처스 타격 코치가 2군을 총괄하는 퓨처스 감독으로 승격했다.

또 조인성 배터리 코치가 퓨처스팀에서 1군으로 올라왔고,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이성우가 지도자로 변신해 퓨처스 배터리 코치로 후배들을 지도한다.

◇ 프로야구 LG 트윈스 2022년 코치진

보직 1군 퓨처스 잔류군
감독 류지현 이종범 김정민(총괄)
수석 황병일
수석 트레이너 김용일
타격 이호준·모창민 이병규 임훈
투수 경헌호·김광삼 김경태·장진용 신재웅
수비 김우석 윤진호 양원혁
작전 김민호 박용근
주루·외야수비 김호 양영동
배터리 조인성 이성우
컨디셔닝 박종곤·안영태
이권엽·고정환
유현원·최재훈
스티브 홍
윤요섭·김종욱
(재활)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48 K리그 권오갑 총재 "튼튼한 뿌리, 지속가능한 리그 만들겠다" 축구 2022.01.03 724
5047 [프로농구전망대] 10연패 삼성·7연패 KCC, 돌파구 찾을까 농구&배구 2022.01.03 570
5046 남화산업 무안 컨트리클럽, 이웃돕기 성금 1억 기탁 골프 2022.01.03 713
5045 프랜차이즈 대거 이탈한 NC, 주장 뽑기도 어렵네 야구 2022.01.03 737
5044 K리그2 부천, 포항서 뛴 공격수 김호남 영입 축구 2022.01.03 705
5043 프로축구 하나시티즌, 2025년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 위탁 운영 축구 2022.01.03 720
5042 '코트 밖 박지성?'…대한항공 틸리카이넨 감독의 '열정 리더십' 농구&배구 2022.01.03 613
5041 강진 다산베아채 장보성 대표, 이웃돕기 성금 기탁 골프 2022.01.03 775
5040 [권훈의 골프 확대경] 올해도 이어지는 디섐보 장타쇼…장타왕 3연패 도전 골프 2022.01.03 754
5039 프로축구 성남, 수비수 마상훈과 재계약 축구 2022.01.03 739
5038 '아시아 MVP' 윤빛가람, 울산 떠나 3년 만에 제주 복귀 축구 2022.01.03 713
5037 여자배구 '전력 양극화' 완화?…달라진 흥국생명·IBK기업은행 농구&배구 2022.01.03 626
5036 [천병혁의 야구세상] 광풍 몰아친 FA시장…정작 팀 성적은 외국인 하기 나름인데 야구 2022.01.03 680
5035 코바치치·풀리시치 연속골…첼시, 리버풀과 2-2 무승부 축구 2022.01.03 690
5034 도쿄 올림픽 금메달 쇼펄레, 캐디에게 올림픽 '우승 반지' 선물 골프 2022.01.03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