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호 떠난 김한윤 코치 인천으로…조성환 감독과 재회

박항서호 떠난 김한윤 코치 인천으로…조성환 감독과 재회

링크핫 0 750 2022.01.02 16:50
김한윤 코치
김한윤 코치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는 김한윤(48) 전 베트남 대표팀 코치가 새 코치진에 합류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코치는 1997년 부천 SK(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프로로 데뷔해 서른아홉 살이던 2013년까지 무려 17년 동안 현역으로 뛴 K리그 '레전드 수비수'다.

2014년 FC서울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 김 코치는 제주를 거쳐 2019년 베트남 대표팀에 코치로 합류, 지난해 말까지 박항서 감독을 보좌했다.

김 코치는 조성환 인천 감독과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제주에서 함께한 인연이 있다.

김 코치는 "조 감독님을 비롯해 기존 코치진과 힘을 합쳐 새 시즌 인천이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78 38살 수비수 시우바, 첼시와 계약 연장…2022-2023시즌까지 축구 2022.01.04 723
5077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선장 김호철 감독, 복귀 첫 승리는 언제쯤 농구&배구 2022.01.04 550
5076 PGA투어 새해 첫 대회 7일 개막…임성재·김시우·이경훈 출전 골프 2022.01.04 745
5075 KBO, AG 감독 2월 초 선임…선수는 24세 이하로 '세대교체' 야구 2022.01.04 735
5074 '황희찬 부상 결장' 울버햄프턴, 맨유 원정서 42년 만에 승리 축구 2022.01.04 696
5073 2월 사우디 인터내셔널 골프대회에 리드·피나우 등도 출전 골프 2022.01.04 743
5072 kt 잡고 자신감 얻은 DB…허웅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농구&배구 2022.01.03 563
5071 선두 제압한 DB 이상범 감독 "제공권 싸움에서 우위" 농구&배구 2022.01.03 503
5070 [프로농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2022.01.03 604
5069 '4명이 두 자릿수 득점'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2위 수성 농구&배구 2022.01.03 556
5068 프로농구 DB, 선두 kt 6연승 저지…삼성은 11연패 농구&배구 2022.01.03 496
5067 [여자농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2022.01.03 514
5066 [여자농구 용인전적] 우리은행 76-63 삼성생명 농구&배구 2022.01.03 576
5065 [프로농구 서울전적] KGC인삼공사 97-86 삼성 농구&배구 2022.01.03 642
5064 [프로농구 수원전적] DB 87-76 kt 농구&배구 2022.01.03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