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아스널 리그컵 준결승 1차전, 7일에서 14일로 연기

리버풀-아스널 리그컵 준결승 1차전, 7일에서 14일로 연기

링크핫 0 743 2022.01.06 07:43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리버풀과 아스널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컵(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이 1주일 뒤로 미뤄졌다.

영국 BBC는 "7일 열릴 예정이던 리버풀과 아스널의 4강 1차전이 14일로 미뤄졌고, 14일 2차전은 21일로 순연됐다"고 6일 보도했다.

이는 현재 위르겐 클롭 감독과 선수, 스태프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격리자가 많이 발생한 리버풀이 리그 사무국에 연기를 요청한 결과다.

리버풀은 팀내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4일 팀 훈련을 취소하는 등 7일 1차전 준비에 차질을 겪었다.

이로써 리버풀은 9일 슈루즈베리타운과 FA컵 경기를 치르고, 14일 아스널과 리그컵 준결승 1차전에 나서게 됐다.

올해 카라바오컵 준결승은 리버풀-아스널, 첼시-토트넘 경기로 열리며 6일 진행된 첼시와 토트넘의 1차전은 첼시가 2-0으로 이겼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341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구단, 최초로 여성 감독 선임 예정" 야구 2022.01.10 737
5340 프로축구 성남, 2022시즌 주장에 베테랑 권순형 선임 축구 2022.01.10 705
5339 K리그2 이랜드, 대구서 뛴 미드필더 츠바사 FA 영입 축구 2022.01.10 728
5338 프로축구 부산, 장신 스트라이커 김찬 영입 축구 2022.01.10 728
5337 EPL 에버턴-레스터시티 11일 경기,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축구 2022.01.10 692
5336 USC 조기입학·160㎞ 광속구…두산 스탁 "선발 우려? 자신있다!" 야구 2022.01.10 711
5335 K리그1 제주, 크로아티아서 뛰던 측면 공격수 김규형 임대 영입 축구 2022.01.10 742
5334 아스널, FA컵 64강 탈락…2부리그 노팅엄에 0-1 충격패 축구 2022.01.10 717
5333 '복병' 우리카드, 2년 전 '약속의 4라운드'처럼…파죽의 7연승 농구&배구 2022.01.10 555
5332 '다리 근육 통증' 손흥민, FA컵 3R 결장…토트넘 3부팀에 역전승(종합) 축구 2022.01.10 648
5331 '다리 근육 통증' 손흥민, 결국 FA컵 3라운드 결장 축구 2022.01.09 676
5330 여자농구 선두 KB, 우리은행에 1점 차 신승…10연승 질주 농구&배구 2022.01.09 576
5329 [여자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2.01.09 646
5328 [여자농구 아산전적] KB 79-78 우리은행 농구&배구 2022.01.09 628
5327 [프로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2.01.09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