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남, 수원서 중앙수비수 최정원 영입

프로축구 전남, 수원서 중앙수비수 최정원 영입

링크핫 0 768 2022.01.05 14:33
전남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최정원.
전남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최정원.

[전남 드래곤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전남 드래곤즈는 5일 K리그1(1부) 수원 삼성에서 중앙수비수 최정원(27)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7년 건국대 재학 중 덴소컵 한일대학 정기선발전에서 한국의 주장을 맡아 승리를 이끌고 대회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된 최정원은 2018년 일본 J2리그(2부) 파지아노 오카야마에 입단해 3년간 48경기(1도움)에 출전했다.

이후 지난해 수원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해 정규리그 19경기(1골)와 대한축구협회(FA)컵 3경기(1골)를 뛰었다.

수원과 계약기간은 2년이었으나 1년 만에 전남으로 둥지를 옮겼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333 '복병' 우리카드, 2년 전 '약속의 4라운드'처럼…파죽의 7연승 농구&배구 2022.01.10 546
5332 '다리 근육 통증' 손흥민, FA컵 3R 결장…토트넘 3부팀에 역전승(종합) 축구 2022.01.10 640
5331 '다리 근육 통증' 손흥민, 결국 FA컵 3라운드 결장 축구 2022.01.09 671
5330 여자농구 선두 KB, 우리은행에 1점 차 신승…10연승 질주 농구&배구 2022.01.09 562
5329 [여자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2.01.09 637
5328 [여자농구 아산전적] KB 79-78 우리은행 농구&배구 2022.01.09 613
5327 [프로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2.01.09 587
5326 프로농구 SK, 29점 차 뒤집고 인삼공사에 역전승…공동 1위로(종합) 농구&배구 2022.01.09 522
5325 [프로농구 전주전적] LG 90-86 KCC 농구&배구 2022.01.09 632
5324 [프로농구 대구전적] 현대모비스 79-75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2022.01.09 462
5323 '긴장했던 복귀전' 이원정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요" 농구&배구 2022.01.09 531
5322 '새벽 1시까지 공 때린' 강소휘 "나 자신에게 화가 나서" 농구&배구 2022.01.09 516
5321 [프로배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2.01.09 576
5320 '3연승' GS칼텍스, 2위 추격…최하위 페퍼는 16연패 수렁 농구&배구 2022.01.09 572
5319 [프로배구 전적] 9일 농구&배구 2022.01.09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