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2022시즌 주장에 신진호…부주장은 심상민

프로축구 포항 2022시즌 주장에 신진호…부주장은 심상민

링크핫 0 735 2022.01.18 16:55
포항 주장과 부주장.
포항 주장과 부주장.

[포항 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2022시즌 주장에 신진호(34)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김기동 포항 감독은 "그동안 팀에 많은 공헌을 했고, 정신적인 지주로 뛰어준 신진호를 주장으로 임명했다"고 주장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신진호는 "주장이라고 특별히 다른 것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 운동장에서 직접 몸으로 먼저 보여주겠다"며 "시즌이 진행되면서 더 좋은 분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진호는 2011년부터 2013년, 2015년, 2021년 등 5시즌 간 포항에서 뛴 선수다.

부주장에는 심상민(29)이 선임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83 경기 수 늘어난 여자배구 선수들 "반갑다 외박 시즌" 농구&배구 2022.01.20 536
5782 최태웅 감독도 두손 번쩍…리베로 박경민의 '슈퍼 디그' 농구&배구 2022.01.20 515
5781 프로야구 KIA 내달 1일부터 동계훈련 돌입…김도영 등 신인 참가 야구 2022.01.20 666
5780 부상에서 돌아온 '이병 태극전사' 권창훈 "이제 만회해야죠" 축구 2022.01.20 671
5779 벤투 감독 "몰도바전, 아이슬란드전과 선발 변화 크지 않을 것" 축구 2022.01.20 676
5778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 공채 농구&배구 2022.01.20 530
5777 LPGA 투어 개막전 출전 김아림 "올해는 작년보다 더 좋은 경기" 골프 2022.01.20 696
5776 제네시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후원…GV80 등 42대 지원 골프 2022.01.20 611
5775 '가을야구' 꿈꾸는 KIA 김종국 감독의 '한 남자' 김석환 야구 2022.01.20 598
5774 등번호 바꾼 원태인 "46번 유니폼 산 팬들께 죄송합니다" 야구 2022.01.20 653
5773 '옐로카드가 수상해'…아스널 경기서 미심쩍은 베팅 패턴 보고 축구 2022.01.20 605
5772 코로나19에 22경기 미뤄진 EPL, 연기 어렵게 하는 방안 추진 축구 2022.01.20 675
5771 손흥민, 토트넘 극적 역전승에 "자격 충분한 동료들" 축구 2022.01.20 649
5770 '김민재 풀타임' 페네르바체, 알타이에 2-1 역전승…3위 도약 축구 2022.01.20 665
5769 '작은 거인' 우스남 "마스터스 출전은 이제 그만" 골프 2022.01.20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