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이동국 아들 '대박났네'…LA 갤럭시 유소년팀 합격

[쇼츠] 이동국 아들 '대박났네'…LA 갤럭시 유소년팀 합격

링크핫 0 279 2025.09.26 03:22
김해연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서울=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46)의 아들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갤럭시 유소년팀에서 뛸 수 있게 됐습니다.

이동국의 부인 이수진 씨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들 시안(10) 군의 LA 갤럭시 입단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씨는 "수많은 시나리오를 그리며 밤늦게까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면서 "만약 시안이가 전북 현대 같은 팀에 입단하게 된다면, 시안이의 땀으로 만들어낸 노력이 온전히 인정받지 못하고 '아빠 빽이다', '특혜다'라는 말들이 따라붙을 것이 사실 두려웠다"고 미국 유소년팀 입단에 도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제작: 김해연·송해정

[쇼츠] 이동국 아들


Comments

번호   제목
60768 황유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R 선두…미국 직행 정조준(종합) 골프 2025.10.04 230
60767 '남태희 후반 51분 동점골' 제주, 우승 눈앞 전북과 1-1 무승부 축구 2025.10.04 209
60766 김주형,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1R 공동 13위 골프 2025.10.04 240
60765 프로야구 kt, 9회 4득점으로 최종전 비겨…실낱같은 5위 희망 야구 2025.10.04 237
60764 양우진, 2억5천만원…프로야구 LG, 2026 신인 11명과 계약 완료 야구 2025.10.04 238
60763 [프로농구 울산전적] DB 71-68 현대모비스 농구&배구 2025.10.04 214
60762 '공격 골프' 문정민, 시즌 첫 승·투어 통산 2승째 보인다 골프 2025.10.04 249
60761 9회말 2사 투런 2방이라니…프로야구 가장 짜릿했던 우승은 야구 2025.10.03 252
60760 K리그어시스트, 은퇴 선수들 지원하는 '넥스트 플레이' 출범 축구 2025.10.03 250
60759 [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야구 2025.10.03 246
60758 홍명보호, 비니시우스·기마랑이스와 맞대결…네이마르는 제외 축구 2025.10.03 244
60757 KLPGA 상금 1위 노승희, 이번 시즌 처음 컷 탈락 골프 2025.10.03 278
60756 부활 조짐 보이는 박성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1R 5언더파 골프 2025.10.03 278
60755 29개 홀 강행군서 맹타…배용준, 스트로크 플레이 첫 우승 도전(종합) 골프 2025.10.03 250
60754 골프장서 나무 가지치기하던 60대 작업자 추락사 골프 2025.10.03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