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플럿코·루이즈 입국…격리 후 2월 3일 훈련 합류

프로야구 LG 플럿코·루이즈 입국…격리 후 2월 3일 훈련 합류

링크핫 0 658 2022.01.23 09:16
한국에 온 프로야구 LG 새 식구 루이즈(왼쪽)와 플럿코
한국에 온 프로야구 LG 새 식구 루이즈(왼쪽)와 플럿코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식구인 우완 투수 애덤 플럿코(31)와 내야수 리오 루이즈(28)가 23일 입국했다.

플럿코는 LG 구단을 통해 "한국에 와서 정말 기쁘다. 팬들을 위해 우승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내가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팬들과 잠실야구장에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루이즈는 "한국에서의 생활이 정말 기대가 된다. 팀이 승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주먹 불끈 쥐고 파이팅 외치는 LG 루이즈(왼쪽)와 플럿코
주먹 불끈 쥐고 파이팅 외치는 LG 루이즈(왼쪽)와 플럿코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두 선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열흘간 격리를 하고 나서 2월 3일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시작하는 동계 훈련에 합류한다.

플럿코는 연봉 50만달러, 인센티브 30만달러 등 총액 80만달러에, 루이즈는 계약금 15만달러, 연봉 60만달러, 인센티브 25만달러 등 총액 100만달러에 각각 계약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63 '메시 복귀' PSG, 리그 13경기 무패 선두 질주…라모스 골맛 축구 2022.01.24 692
5962 [PGA 최종순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골프 2022.01.24 694
5961 김시우·임성재,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11위 골프 2022.01.24 660
5960 LPGA 투어 개막전 8위 박인비 "추운 날씨에 첫 대회 톱10 만족" 골프 2022.01.24 691
5959 양현종 복귀와 유희관 은퇴…프로야구에 새 '이닝이터' 필요하다 야구 2022.01.24 685
5958 튀니지, 나이지리아 꺾고 네이션스컵 8강…부르키나파소와 격돌 축구 2022.01.24 673
5957 벤투호 합류한 김민재 "레바논전 실점 안 하는 것이 목표" 축구 2022.01.24 658
5956 NBA 전설 존 스톡턴, 마스크 거부로 모교 경기 관람 '퇴짜' 농구&배구 2022.01.24 511
5955 황의조 해트트릭에 벤투호도 반색…손흥민·황희찬 공백 걱정마! 축구 2022.01.24 695
5954 손흥민 없는 토트넘, 첼시에 0-2 완패…콘테 체제 첫 리그 패배 축구 2022.01.24 669
5953 대니엘 강,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박인비는 8위(종합) 골프 2022.01.24 763
5952 [표] 최근 10년간 LPGA 투어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 골프 2022.01.24 655
5951 [LPGA 최종순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TOC 최종순위 골프 2022.01.24 698
5950 대니엘 강,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투어 통산 6승째 골프 2022.01.24 637
5949 브라질 축구 스타 '외계인' 호나우지뉴 그라운드 복귀설 축구 2022.01.24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