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한국 축구, 9월 FIFA 랭킹 23위 유지

'홍명보호' 한국 축구, 9월 FIFA 랭킹 23위 유지

링크핫 0 240 2025.09.19 03:21
이영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스페인은 11년 만에 랭킹 1위 복귀

경기 후 단체사진 찍는 축구대표팀
경기 후 단체사진 찍는 축구대표팀

(서울=연합뉴스)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 선수들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9.10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3위로 '제자리걸음'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지난 7월과 같은 23위를 유지했다.

FIFA는 올해 세계랭킹을 4월과 7월에 이어 9월까지 세 차례 발표했고, 한국은 계속 23위를 지켰다.

홍명보호는 9월 A매치 산정 기간에 7월 동아시안컵 3경기(2승 1패)와 9월 A매치 2연전(1승 1무)을 합쳐 5경기를 치러 3승 1무 1패의 기록을 남겼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두 계단 떨어진 1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한 가운데 이란(21위)에 이어 한국이 세 번째다.

스페인 축구 대표팀 선수들
스페인 축구 대표팀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

전체 랭킹에서는 스페인과 프랑스가 각각 1위와 2위로 한 계단씩 도약한 가운데 직전 랭킹 1위였던 아르헨티나는 3위로 떨어졌다.

9월에 치른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에서 2연승을 거둔 스페인은 2014년 6월 이후 무려 11년 3개월 만에 FIFA 랭킹 1위에 복귀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345 새 시즌 전력 미리보자…부활한 프로농구 시범경기 20일 개막 농구&배구 2025.09.19 262
60344 전북 우승 시계 '카운트다운'…서울 vs 광주 중위권 대혈투 예고 축구 2025.09.19 266
60343 K리그1 팀 수·외국인 쿼터 확대되나…현안 공청회 23일 개최 축구 2025.09.19 241
60342 [프로야구 창원전적] 삼성 9-5 NC 야구 2025.09.19 233
60341 [부산소식] 경남여중 배구부, 전국대회 5관왕 달성 농구&배구 2025.09.19 298
60340 1군서 첫 끝내기 안타 두산 홍성호 "진짜 잘하고 싶었다" 야구 2025.09.19 228
60339 이승형, KPGA 챌린지 투어 19회 대회 우승…데뷔 첫 승 골프 2025.09.19 264
60338 [프로야구 중간순위] 18일 야구 2025.09.19 214
60337 카카오골프,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각종 할인 혜택 제공 골프 2025.09.19 270
60336 이다연·박혜준 "내가 청라 여왕"…KLPGA 하나금융 1R 공동선두 골프 2025.09.19 266
열람중 '홍명보호' 한국 축구, 9월 FIFA 랭킹 23위 유지 축구 2025.09.19 241
60334 강북구, 스크린 파크골프장 첫선…22일부터 시범운영 골프 2025.09.19 255
60333 홍명보호 A매치 브라질전 25일 예매 시작…파라과이는 내달 1일 축구 2025.09.19 223
60332 대한항공, 한전 꺾고 B조 1위로 프로배구 컵대회 준결승 진출 농구&배구 2025.09.19 293
60331 오타니, PS서 불펜 투수-외야수 출전하나…"준비하겠다" 야구 2025.09.19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