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생애 첫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로 도약

PGA투어 생애 첫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로 도약

링크핫 0 754 2022.02.14 16:08
아내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셰플러.
아내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셰플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랭킹 10걸에 진입했다.

셰플러는 14일(한국시간) 피닉스오픈 우승 직후 발표한 주간 세계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주에는 15위였다.

연장전에서 져 준우승한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4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욘 람(스페인)과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여전히 1, 2위를 지켰다.

임성재(24)는 24위, 김시우(27)는 54위로 큰 변화가 없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58 한국축구 최강 가리는 FA컵 19일 개막…새 공인구도 발표 축구 2022.02.17 733
6857 프로농구 SK 전원 코로나 음성…최준용은 인대 파열로 2주 진단 농구&배구 2022.02.17 536
6856 매킬로이 "슈퍼골프리그 지겹다…세계 1, 2위가 안 간다잖나" 골프 2022.02.17 739
6855 피르미누·살라흐 연속골…리버풀, UCL 16강 첫판 인터밀란 격파 축구 2022.02.17 722
6854 제네시스 후원 미국 PGA '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 골프 2022.02.17 732
6853 교통사고 1년 맞은 우즈 "복귀하겠지만, 언젠지는 나도 몰라" 골프 2022.02.17 761
6852 [부고] 이헌수(전 한국골프산업연구원 원장)씨 별세 골프 2022.02.17 744
6851 경기 출전 후 확진 판정…코로나19에 잠식된 프로농구 농구&배구 2022.02.16 570
6850 K리그1 전북, 2022시즌 주장에 홍정호…부주장 이용·백승호 축구 2022.02.16 744
6849 K리그1 개막전 승리팀 65%가 파이널A 진출…'기선제압'이 중요 축구 2022.02.16 716
6848 ACL 동아시아 조별리그, 태국·베트남·말레이시아에서 개최 축구 2022.02.16 750
6847 K리그2 안양,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안드리고 영입 축구 2022.02.16 738
6846 아데토쿤보 시즌 최다 50점…밀워키, 인디애나 잡고 연패 탈출 농구&배구 2022.02.16 593
6845 다시 멈춘 겨울스포츠…프로농구·프로배구 모두 리그 중단 농구&배구 2022.02.16 593
6844 수베로 한화 감독 17일 입국…25일부터 동계훈련 지휘 야구 2022.02.16 710